바야흐로 21세기

각자의 개성이 만발하게 피어나고 다품종소량생산의 시대라고 배워왔건만...ㅠ

작은 것들 모조리 죽고 큰 것만 살아남는 안타까운 시기ㅠㅠ 엉엉

 

 

얼마 전 베니스 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피에타!

수상을 하고 난 후에서야ㅠㅠ 상영관이 조금씩 늘어나고 관심이 쏟아졌는데....

 

그나마도 상영관 하나에 영화 두개 세개 교차상영.....

 

두둥

 

보다 못한 김기덕 감독소신발언!

"작은 영화를 위해 피에타 상영을 중단하겠다!"

 

 

왜 매번...  좋은 영화들이 상영관을 못잡아서

소리소문 없이 막을 내려야 되는거야? ㅠㅠ

 

대기업의 횡포 때문이야!

 

[기사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5821930]

 

특히 이번 추석에는 대기업의 횡포가 그 도를 넘었는데...!


* 추석, 배급과 전쟁!
이번 추석, 쇼박스의 <도둑들>에 부담을 느껴서 인지, 롯데와 CJ에서는 추석 영화에 사활을 걸기로 했음....!

그래서 각각 내놓은 작품이 <광해, 왕이된 남자> 그리고 <간첩>
9월 쟁쟁한 작품들이 추석에 나온다고 포진해 있는 상태에서
다른 상업영화들은 언제 개봉해야 수익이 날까 미친듯이 눈치싸움을 했지


-1차 9월 배급 상황표-

 

9월 6일 개봉예정작

9월 13일 개봉예정작

9월 20일 개봉예정작

9월 27일 개봉예정작

본레거시

레지던트 이블5

광해, 왕이 된 남자

테이큰2

피에타

인시디어스

간첩

익스펜더블2

럼다이어리

메리다와 마법의 숲

런던 블러바드

19곰 테드

늑대아이

 

- 최종 9월 배급 상황표-

 

9월 6일 개봉예정작

9월 13일 개봉예정작

9월 20일 개봉예정작

9월 27일 개봉예정작

본레거시

광해, 왕이 된 남자

럼다이어리

테이큰2

피에타

레지던트 이블5

런던 블러바드

메리다와 마법의 숲

익스펜더블2

인시디어스

간첩

19곰 테드

늑대아이

 

<광해, 왕이 된 남자>가 한 주 당겨옴으로 인해,

<럼다이어리> <런던블러바드>는 한주를 미뤘고

<간첩> 역시 한 주 당겼어........

 

<레지던트 이블 5>와 <늑대아이>는 무슨 죄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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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3일 주 에는 <광해>에 밀리고.................

9월 20일 주에는 같은 날 개봉했던 <간첩>에 밀리고,

<럼다이어리>,<런던블러바드>는 상영관을 거의 잡지도 못했던

이리 저리 치이는 불쌍한 신세!

 

영화계의 먹이사슬ㅠ.ㅠ

 

극장 없으면 개봉도 못하냐며...


하지만 이러한 대형 배급사의 횡포(?)는
10월에도 끝나지 않았뒤!

 

일단 10월 3일 개봉한 기운충만 코믹호러 <점쟁이들>
무서운 추석시장을 피해 독특한 코믹호러로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음
무려 지난 주 일요일에는 박스오피스 2위를 뙇!
뭐 한국 영화니까~ 2위정도야 하는 언니들
이 기사를 보라긔

 

 

 

[기사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3&aid=0004753060]

 

그러니까 그냥 쉽게 말하면
광해 5번, 테이큰 3번 상영할 때 점쟁이들은 1번 상영했다는거!


근데 결과적으로는 테이큰 이기고
광해도 따라잡고 있다는 거긔


상영관수 대비 흥행성적을 내는 지표가 있다면 어쩌면 점쟁이들이 1등 일 수도...?
이거 이제 박스오피스나 예매율 순위 말고 진짜 개봉관 대비 흥행지수도 봐야하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되는 영화만 상영되는 이노무 현실

 

거기다 10월 둘 째 주 세 째 주 개봉작들도 줄줄이 큰 영화
그리고 어김없이 빠지지 않는 대기업느님의 작품들

 

 

있는 집 자식 '광해 ' 그리고 중산층 자식 '점쟁이들' 거기다 이제 곧 개봉할 또 다른 있는 집 자식들의 눈치싸움

그러나 나 영화 팬으로 써 바램이 있다면
개봉일 한번 찍으면 꼭! 그때 개봉하고, 상영관 많이 독식하지 말고
여러 다양한 영화를 볼 수 있도록 했으면 조으겠다

 

독과점은 시르다!!!!

Posted by Tomatoto

새로운 1년을 시작하는 1월, 수 많은 영화들이 개봉하는 가운데~
나의 관심을 끈 영화가 있었으니! 바로!


1월 19일 개봉하는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

이 영화를 기다린 이유는 단 한가지!
일부 장면 컨버팅 혹은 CG 처리가 아닌,
헐리우드 영화 최초로! 모든 장면을 3D 카메라로 촬영했다는 것 때문!!!! @_@ 

전 세계 최초 개봉! 2012년 첫 번째 3D 블록버스터!!!
3D 덕후의 마음을 두근세근네근 만들어 주는 자극적인 문구에

이번 설 연휴 꼭 보리라 마음 먹었었는데, 오잉... 인연 없던 시사회에 덜컥 당첨!


오후 4시.. 시사회 라는 엄청난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시사회 시간대 때문에, 어머님, 아이들, 가족나들이가 많이 눈에 띄었는데!
그래도, 새나라의 성숙한 어린이들이! 영화에 제법 집중해 주어서 재미있게 보고 왔어요!


바네사 사진으로 상콤하게 리뷰를 시작합니다.

1. 모험은 다시 시작됐다! 더 거대하게!


 1편에 등장했던 꼬맹이 조쉬, 이제는 불타는 10대 청소년으로 등장합니다.
아버지의 죽음과 어머니의 재혼으로 인해, 살짝 삐뚤어진 아이로 등장하는데요!
그래도, 늘 성적은 A라인인 엄친아 중의 엄친아 되겠습니다 ㅋ


1편이 지구 속 세계 탐구 및 아빠 찾아 삼만리의 여정이었다면
이번 2편은 할아버지 찾아 섬만리되었는데요!

어느날 조쉬에게 도착한 수수께끼의 메시지!
그 메세지를 추적하여, 할아버지가 찾아 헤매던 쥘베른의 소설 속 세계
<신비의 섬>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지구 속 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 미스터리한  섬으로의 여행은
이번 모험을 더욱 크게 볼거리는 더욱 많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거대 도마뱀을 시작으로 미니어처 코끼리까지 다양한 볼거리!!!
 
확실하게 단언하건데, 이 영화, 아이들에게 인기 짱일 것 같습니다.
어른인 저도 설레이는 마음으로 봤으니까요!
(미니어처 코끼리는 저도 정말 갖고 싶더라구요 귀여워서)

2. 아이들을 위한 판도라 - 신비의 섬 / 성인들은 놀라운 3D를 즐기자!


이번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 : 신비의 섬>의 감독은
<캣츠 앤 독스2>의 감독을 맡았던 브래든 페이튼!
브래든 페이튼은, 톰 행크스의 추천으로 영화계에 입문한 인재로,
오락영화 중에서도 가족영화를 만드는데 뛰어난 재능을 보인 인물이라고 하는데,

어려서 부터의 꿈이 "전 연령층이 즐겁게 볼 수 있는 영화를 만드는 것" 이었다고 


그래서 그런 감독의 스타일 대로, 영화는 철저히 모든 관객이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스토리와 환상적인 볼거리로 모든 관객들을 사로 잡습니다!


전 연령층이 이해할 수 있는 스토리로 구성을 하다보니,
모험 - 위기 해결단계가 조금은 허무하게 해결되는 느낌이 있으실 텐데요,


그래도, 함께 영화를 관람한 어린이 친구들을 보니
어린이 친구들에게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에 등장하는 신비의 섬은
성인들이 보고 열광한 <아바타> 판도라와 다르지 않더라구요!

 

하늘을 나는 벌과 거대한 벌새가 벌이는 놀라운 추격신!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게 만들어진, 새로운 판도라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습니다!



어린이 관객은 흥미진진한 모험의 세계와 상상의 세계로 만족한다면,
성인 관객들은 <아바타>이 후 가장 완성된 형태의 3D를 감상하면 좋을 것 같은데요,


영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3D 카메라로 촬영한 영화 답게,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 : 신비의 섬>이 보여주는 3D 영상은
컨버팅 3D 영상은 절대 따라오지 못할 놀라운 3D
를 보여주고 있으니까요!

작년 이 맘때, 걸리버 3D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면,
이번 설 연휴에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 : 신비의 섬>이 아이들의 마음을
확실하게 사로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토리도 3D도 설 연휴 가족관객에게 가장 어울리는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 : 신비의 섬>
3D 별점 : ★★★★
가족관객 추천점 : ★★★★★


1월 19일 설 연휴를 공략하러 개봉합니다.
Posted by Tomatoto

 

어제 진행된 <원더풀 라디오> 제작보고회!!!

트위터로 광클 응모! 당첨되어서 다녀왔습니다 ㅎ_ㅎ

 

보통의 영화 제작보고회랑 달리 <원더풀 라디오> 라는 제목 처럼~

공개방송 형식으로 진행된 제작보고회!

 

 

 

그래서 사회도~컬투가 봤다는거~!!! ㅎㅎㅎ

컬투 형님들의 빵빵 터지는 입담 덕분에 더 재미있는 제작보고회 였음~!

 


 

형님들도 영화에 까메오로 출연한다고 하시니~! 영화 더 기대할게요 ㅎㅎㅎ

 

 

<원더풀 라디오>의 DJ 신진아 역할을 맡은 이민정은, 잘 나가던 국민요정에서

이제는 폐지직전 위기의 라디오 <원더풀 라디오>의 퇴출 위기 DJ가 되었다는데~!

 

퇴출 직전 DJ이던 국민요정 이든 이민정은 예~~~~~~뻐~~~~~~~

(실물로 보니까 더 여신...하악...여자도 반해부렸다)

 

 

 

 

제작보고회 내내 기자분들 질문에 성실하게 답변하고

조금 짓궂은 질문에도 빵긋빵긋 웃어주고~!

 

"여신의 탈을 쓴 평민" 이라는 감독님 말씀에 딱 어울리는 캐릭터 였음

 

 

하지만 <원더풀 라디오>에는 이민정만 있는게 아니다~!

비쥬얼 덩어리,, 비덩 이정진! 국민 아바타 광바타 이광수~!

 

 

이정진은 위기의 폐지직전 프로그램 <원더풀 라디오>의 청취율을 올리기 위해

새롭게 투입되는 PD로 등장!

 

 

우리 광수는, 10년동안 여신 이민정과 한솥밥을 먹은, 10년차 열혈 매니저로 출연~!

실제로 제작보고회 때도, 우리 민정 누나는 이럴때 이렇고 저럴때 저렇습니다~

라고 정말 매니저 처럼 말했다능 ㅎㅎㅎ

 

 

폰카가 비루하여, 기사 사진들을 검색하니...

기자님들은 모두 민정여신만 찍었으나 ㅎㅎㅎ

 

나의 사랑은 광수 쾅수 쾅수!!!!

 

<원더풀 라디오>의 개그 2인조 이정진, 이광수

둘이 안어울릴 것 같지만 잘 어울리는 묘한 매력이 있어~!

  

 

 

 

 

 

 

 

 

이 날, 이광수랑, 이정진은 특유의 길쭉 한 키로~

옆에서 사진 찍는 사람들에게 굴욕 아닌 굴욕을 줬는데...

 

 

평균 성인 남성의 키 170을 꼬꼬마로 만들어 버리는 저력...

이정진 183, 이광수 190... 키로 올킬 하는 이광수!!!

 

 

이광수는 극중에서 길~ 쭉~ 한 키로 이광수만을 위한

대사도 있다고 하네요~~~!!!

 

 

 

 

키가크든 작든~ 키가크든 작든~

키크든 키작든~ ♬ (정주나가 부릅니다)

 

2012년 1월, 첫 한국영화 <원더풀 라디오>

대박 느낌이 모락모락 난다능-!!! 

Posted by Tomatoto

재미와 감동은 기본!! 기발한 이야기와 놀라운 상상력을

한번에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들~!

 

뜨는 애니메이션 영화에는 꼭 있는 흥행의 법칙-!!

그 놀라운 흥행의 법칙을 밝혀 봅쉬다~!! 

 

1. 공주님 노노! 웰컴투 까도녀 <라푼젤>

 

 

 

흥행하는 애니메이션의 첫번째 공식-!

고리타분해 보이는 공주는 더이상 그만-!!!

 

 

 

디즈니의 50주년 기념작으로 야심차게 돌아온 <라푼젤>

여전히 우리가 알던 동화 속 인물들이 등장했지만~!

어라?! 뭔가 좀 다른데?!?!

 

 

탑 속에서 오매불망 왕자를 기다리는 공주님 대신~!

머리카락으로 자유자재로 모험을 펼치는 까도녀 "라푼젤" 등장-!

 

 

공주는 공주지만 살짝 비틀고, 현대적인 까도녀스러움을 더한 <라푼젤>

미국에서 <해리포터>를 이기는 기적의 흥행 대박까지~!

 

앞으로의 디즈니 애니메이션은 또 어떤 즐거움을 보여줄지~

 

2. 매력돋는 캐릭터로 승부하기 <슈렉>

 

 

동화 속 캐릭터 반전 애니메이션의 원조 <슈렉>!!!

 슈렉 시리즈 중에서 가장 재미있었으면서

흥행도 대박이었던 시리즈는 바로 켈리 애스버리 감독의 <슈렉2>!!!

 

 

영화 여기저기에 숨어있던~ 깨알같은 헐리우드를 풍자한 감독의 패러디 센스

 마구마구 작렬해 주시고~!

 

 

생긴건 멀쩡한데, 완전 마마보이인 프리스 챠밍과

마녀보다 더 지독한 요정 대모 등의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동화 반전의 재미 뿐만 아니라 캐릭터의 재미까지 살려서,

1편과 다른 신선함을 만들어서 흥행에 또 다시 성공한 <슈렉2> 

 

 

시리즈는 끝났지만, 내년에는 <슈렉> 시리즈의 가장 돋보였던 캐릭터~!

장화신은 고양이로 당당하게 또 다시 컴백한다니~!

이번엔 또 어떤 이야길지 완전 기대만빵!!!

 

3. 날씬한 애들만 쿵푸한다는 생각을 버려! <쿵푸팬더>

 

 

쿵푸 하면 브루스 리 혹은 싱하횽을 떠올렸던 사람들에게~!

쿵푸하는 팬더의 등장은 매우 신선하게 다가왔던 <쿵푸팬더> 

(일단 저런 몸매에 무술을 한다는거 자체가 언발란스 ㅋㅋㅋ)

 

 

 

패러디 애니메이션 명가 "드림웍스"에서

슈렉시리즈 이후 야심차게 선보인 요 애니메이션은

개성돋는 동물 친구들의 재미있는 모험담으로 

전세계 적으로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는데~!

(요즘...잘 만든 애니가 열 영화 안부러운 세상이 되어버렷음 +_+) 

 

 

2011년 5월에는, 무려 2년만에 <쿵푸팬더>가 다시 돌아온다고 해서

벌써부터 많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음~!

새로운 뉴 캐릭터는 없는것 같은데 어떤 새로운 재미가 있을지~!

 

벌써부터 궁금해 죽겠다 하악하악-

 

 4. 고전에 코믹코드를, 유쾌한 고전 <노미오와 줄리엣>

 

 

슈렉에서 가장 성공한 시리즈를 만들었던, <슈렉2>의 켈리 애스버리 감독이

이번에는 동화가 아닌 고전을 비틀어 버린 <노미오와 줄리엣>!!!

 

 

엘튼 존의 총 제작 참여와, 레이디 가가의 OST

헐리웃의 내놓으라고 하는 더빙스타 총 출연으로 만들어져

쟁쟁한 블록버스터 영화들을 재치고 전미 박스 오피스 1위를 석권했던

화제의 애니메이션 <노미오와 줄리엣>  

 

 

인간이 잠든 사이에 살아 있는 정원인형 이라는 컨셉으로~!

우리가 흔히 아는 고전 비극 스토리에

깨알같은 코믹 코드를 섞어서 아주 유쾌한 고전을 만들어 내는데 성공-!

 

 

덕분에, 공개된 예고편과 스틸컷만 봐도~!

그 패러디 센스와 코믹 센스에 큰 웃음이 빵빵-!!!

 

 

다음주면 개봉인데, 지금까지의 기사들 평을 보면

이야기를 매우 유쾌하게 잘 살렸고,

슈렉 감독의 재치와 센스가 돋보인다는 평들이라~!

 

아마 이번에도, 크게 흥하는 애니메이션이 될 예감이 든다는 +_+

 

영화를 좋아한다면, 그리고 슈렉 시리즈를 좋아했다면~!

4월 14일 극장으로 달려가서 슈렉감독의 <노미오와 줄리엣>을 관람하면

절대 후회하지는 않을듯~!!! 아오 빨리 보고 싶다 >_<

 

(영화 속 셰익스피어도 극찬하는 이 패러디 센스 돋는 감독 좀 보소 ㅋㅋㅋ)


Posted by Tomatoto

어릴적 한번쯤 해봤던 상상이 있는데~

내가 잠든 사이에 내 장난감이나 애완동물이

우리처럼 말도 하고 걸어다닐 것 같다는 상상~!

 

그런데, 요런 상상이 어쩌면 현실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는

보기만 해도 동심을 회복할 것 같은 영화들이 있으니~!

 

1. 어린시절의 영원한 친구 <토이스토리>

 

 

첫 번째, 동심회복 영화는 어린 시절의 영원한 친구 "장난감"을

생각나게 하는, 명품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

 

 

 

요 영화에서는 "장난감"들도 마치 애완동물 처럼 우리를 사랑하는 걸로 나오고

우리가 잠든 사이, 혹은 외출한 사이에 막 살아 움직이는걸로 나오는데~!

 

 

진짜 막 이 영화 보면 어린시절도 생각나고,

진짜로 나의 장난감들이 저렇게 움직이는건 아닐까? 하는

행복한 상상에 빠지게 되는 것 같음~

 

2. 12시만 되면 살아나는 <박물관이 살아있다>

 

 

 초딩시절, 밤 12시만 되면 운동장에 유관순과 이순신 동상이 서로 배틀을 벌인다는

학교 전설이 생각나게 만드는 영화, [박물관이 살아 있다]

 

 

얼핏 보면, 얘네 다 사람인것 처럼 보이지만~!

알고보면, 얘들은 사람이 아니고, 박물관 내에 전시되어 있는

밀랍인형이나 사진들 ㅋ

 

 

밤 12시만 되면 박물관의 모든 것들이 살아나는 박물관-!

그래서, 12시에 박물관을 관람하고 싶은 욕구가 100% 샘솟는 영화 ㅋㅋㅋ

왠지 진짜로 12시에 박물관에 가면 ㅋ

동상전설을 목격할 수 있을 것 같음, 근데 우리나라 박물관엔 뭐 있더라??

 

3. 3등신 폭풍간지들의 통큰 어드벤처 <노미오와 줄리엣>

 

 

마지막 우리가 잠들거나 외출한 사이에 움직일 것 같은 또 다른 세계~!

4월 14일에 개봉할 슈렉감독의 신상 애니메이션 [노미오와 줄리엣]

 

 

아직 개봉하지 않은 영화지만 공개된 스틸컷과 예고편만 봐도

이 영화 완전 흥미 돋는데~!

인간이 없는 사이에 꼬물꼬물 저렇게 움직이며 살아가는 3등신 인형들과

 

 

사람이 그냥 쉽게 쓰는 작은 잔디깎기 기계를,

자가용 처럼 타고 다니며 레이싱을 벌이는 슈렉감독의 센스돋는 설정과 유머가

이 영화를 완전 기대하게 만들고 있음 ㅋㅋㅋ 

내가 없는 사이에 살아 움직이는 이곳이야 말로 완전 시크릿 가든??? 

 

 

그리고, 내가 이 영화를 기대하는 또 다른 이유~!

엘튼존이 총 제작을 맡아 영화 음악을 만들고-!

레이디 가가까지 영화 음악에 참여 해서,  

완전 센스 돋는 영화 OST를 기대중~!!!

(라이온킹에서도 음악은 완전 죽였지-! 캬 >_<)

 

 

 

거기다 미국에서는 차세대 헐리우드 블루칩, 에밀리 블런트와 제임스 맥어보이! 

한국에서는 연기돌 이준과 지연 그리고 개그우먼 정주리의

 더빙 초호화 캐스팅까지 있으니~! 

 

우리가 잠든 사이에 움직이는 3등신 폭풍간지들의 어드벤쳐와 상상력으로 동심회복도 하고~!  

배우들의 쩌는 더빙 보러, 4월 14일 극장으로 고고씽 해야지 ㅋㅋㅋ  

Posted by Tomat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