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추격의 나홍진 감독과 김윤석, 하정우 두 배우의 콤비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춰 개봉 전부터 관객의 기대를 받은
영화 
황해가 올 겨울 극장가의 흥행 돌풍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처럼 명작을 만들어 내는 감독과 연기파 배우의 만남은,
 그 만남 자체로 관객에게 신뢰를 만들어 주어서 흥행으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아요~~~

 

이런 감독과 콤비의 만남은, 충무로보다는 헐리우드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는데요,
오늘은 그 만남만으로도 흥행을 만들어 내는 헐리우드의 환상의 흥행 콤비들과 그들의 대표작들을 소개해 볼게요!!!!

 


 

꿈을 만드는 감독, 그리고 그 꿈을 실현시키는 배우 - 팀버튼 & 조니뎁 콤비


                 세상에서 가장 환상적인 영상을 만들어 내는 감독과 그 감독이 그려내는 이미지를 구현해 낼 수 있는 배우의 만남은
                                                                  1990년 영화 가위손을 통해서 이루어졌는데요
 


가위로 된 손을 가진 남자의 이야기를 그려낸 이 기묘한 동화는
조니뎁이라는 인상적인 배우와 환상적인 영상을 구현해내는 팀버튼 이라는 천재 감독 콤비를 세상에 알렸어요~~
전 이 영화를 아주 어릴적(?)에 봤는데, 지금들으면 천벌 받을 소리지만
'남자주인공 못생겼지만 매력있어' 라는 생각을 하며 영화를 본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조니뎁 & 팀버튼 콤비는 이 만남 이후,
슬리피 할로우””찰리와 초콜릿 공장””유령신부””스위니 토드”를 거쳐
올 상반기 개봉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까지 다수의 작품을 함께 하며 서로의 장점을 잘 살려내면서! 
그들만의 색깔이 있는 독특한 작품을 만들어 내는 헐리우드의 환상의 흥행 콤비가 되었어요


우리의 꽃미남 그러나...남의 남자라 너무 슬픈 조니뎁님을 그렇게 망가트리는 것은 팀버튼 밖에 없으며

또 팀버튼이 표현하는 기괴한 이미지를 표현할 배우는 조니뎁 밖에 없으니 이들의 궁합은 정말 찰떡궁합이죠?
 


영화 팬이라면 누구나 기대하는 이들의 환상 콤비는 앞으로 이변이 없는 한 쭈욱~ 계속되며
우리들에게 팀버튼 그리고 조니뎁 콤비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환상동화를 계속 선보여 줄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들이 또 어떤 환상적인 작품을 만들어낼지~! 이들의 콤비는 언제나 기다려 질 것 같아요 ^^ 

션히어로물의 역사를 다시 쓴 크리스토퍼 놀란 & 크리스찬 베일 콤비

 

팀버튼과 조니뎁이 서로의 작품세계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협력자이자 동지로 콤비를 이루었다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크리스찬 베일 이 두 사람은 두 편의 영화를 통해 간지돋는 새로운 액션히어로를 탄생시켰습니다~!

 


이들이 의기 투합해서 만들어 낸 작품은 바로
베트맨 비긴즈다크나이트

동명의 인기 만화와 영화 시리즈인 <베트맨> 속 캐릭터와 스토리를
 놀란 감독만의 스타일로 놀라우리만치(?) 새롭게 재해석하여 간지돋게 만들어 낸 영화라고 할 수 있습죠~!
 

 


놀란 감독이 재해석하고 크리스찬 베일이 연기한
기존의 이미지 보다 더욱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의 
그러나 그 누구보다 화려하게 돈자랑을 하신(하루만 너의 집사가 되고 싶어 우 베베~♪)
새로운 [베트맨]은 기존 작품의 팬들과 관객들의 극찬을 받았고


특히, 놀란감독의 두번째 베트맨 시리즈인 "다크나이트"는
베트맨과 함께 매력돋는..(고인이 되어 너무 안타까운)히스레져의 조커를 만들어내면서
세계적으로 10억달러가 넘는 흥행을 기록!!!
크리스토퍼 놀란 과 크리스찬 베일 콤비는
액션히어로 영화 시리즈의 역사를 다시 쓴 콤비로 자리 잡게되었다지요~~
 


이들이 다음엔 어떤 베트맨 스토리로 우리를 찾아올까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크리스찬 베일 콤비가 보여줄
다크나이트의 후속작은 2012년 우리들을 찾아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
2012년 베트맨이 돌아오는 한~ 마야의 지구멸망 예언 따위는 실현되지 않을것 같아 든든하네용~

          

한 단계 진화한 판타지 영화를 보여준다 - 도미니크 세나 & 니콜라스 케이지 콤비

 

2011 년 첫 판타지 액션 대작으로 관객의 기대를 받고 있는 영화 <시즌 오브 더 위치 : 마녀호송단>은


흑사병이 창궐한 암흑의 시대, 마녀로 의심되는 소녀를 호송하라는 중대한 임무를 맡게 된 6인의 기사단이
세상을 위협하는 악의 세력과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판타지 액션 대작이라고 해요~!!!!


이 영화는 판타지라는 장르를 토대로 하고 있지만,
실제로 있었던 중세의 사건인 [마녀사냥]이라는 소재를 바탕으로
새롭게 만들어져 그 스토리의 독창성
때문에
액션영화의 본좌 니콜라스 케이지와 <다크나이트>의 스타 프로듀서 찰스 로벤
그리고 할리우드 NO.1 제작진들의 러브콜을 받았다고 해요


그런 작품인 만큼, 이 영화 <시즌 오브 더 위치 : 마녀호송단>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 또한 크다고 하는데요.
특히 한국에서는 대한의 서방(?) 케서방,
니콜라스 케이지에 대한 호감도가 영화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질 것 같아요~!


케서방에 대한 관심도 좋지만, 이 영화 <시즌 오브 더 위치 : 마녀호송단>에서 
무려 10년만에 호흡을 다시 맞추는 "식스티 세컨즈"의 도미닉 세나 감독과 니콜라스 케이지 콤비의
재결합 역시 두고볼만 할 것 같은데요~~~



"식스티 세컨즈"를 비롯 "스워드 피쉬" 를 통해 스피디한 액션을 연출했던 도미닉 세나 감독
"더 록"을 비롯한 90년대 - 2000년대 초반의 액션영화에서 활약했던~!
액션하면 빠질 수 없는 액션본좌 니콜라스 케이지 콤비가 만들어 내는 화려한 판타지 액션이
<시즌 오브 더 위치 : 마녀호송단>에서 보여질 예정이라고 하기 때문이죠~!!

도미닉 세나 감독과 케서방 콤비는 어떤 영화를 만들어 냈을까요?

그동안의 판타지 영화와는 그 속도감과 스케일 부터 다른 영화가 될 것이라고 하는데~
도미닉 세나 감독과 케서방 콤비가  만들어 낸 2011년의 첫 판타지 액션 영화
<시즌 오브 더 위치 : 마녀호송단>
정말~~ 기대 돋습니다

Posted by Tomatoto

당신은 어떤 장르의 영화를 좋아해요? 
라고 누군가 내게 묻는다면 나는 주저 없이 이렇게 대답한다.
[의상이 멋진 영화요]

어떤 영화든 실제로 들여다 보면 아무리 허름한 거지의 복장이라도 기십만원은 넘는다는 우스갯 소리를 빼더라도
영화나 드라마에 등장하는 의상들은 매력적이다. 

[작품에 드러나는 배우의 캐릭터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도구]이기 때문이다. 

어쨌든, 그 영화의상 중에서도 나는 [고전의상]이 다수 등장하는 영화를 무척이나 좋아한다. 
과거를 배경으로 한 영화에 등장하는 고전의상들은 과거 복식의 역사를 훑어 주면서도, 
과거의 복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하기 때문에 더 매력적이다.

최근 개봉한 영화 [퍼블릭애너미] 의 곳곳에 등장하는 30년대 룩은 내 눈을 즐겁게 해 주기에 충분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더블 블레스트 트렌치와 수트 그리고 중절모와 블랙의 조화는
주인공을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 한다.
(갱스터룩이라고 따로 불리우는 이 스타일은 조금의 변형은 있었지만  20-50년대를 향유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여 주인공의 물결펌과 Elegance를 보여주는, 레드 실크 드레스.
(물결펌은 왜 계속 유행이 이어지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시대에 관계 없이 매력적인 스타일이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어깨는 넓고 허리선은 강조된 Long and Slim 실루엣의 여성들의 복장. 스커트의 길이가 길다.
거리의 재현부터, 은행강도씬에 등장하는 군중의 옷차림까지 30년대는 충실히 2009년에 다시 재현되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클로쉐 라기엔 옆이 짧고 앞 챙은 긴 모자. 그렇지만 정통 클로쉐보다 조금 보이쉬한 느낌이 난다.  

20 - 30 년대 스타일링은 그 스타일의 클래식함과 모던함이 어우러져, 현대에 재해석 해도 손색이 없다,
역사적으로는 여러가지 큰 사건들이 있는 시기였기에, 절제된 방탕함이 있는 시기였다고 생각한다.

30년대 스타일을 느낄 수 있는 다른 영화들도 보면서 30년대의 매력에 빠져보시길.

[30년대 의상을 볼 수 있는 영화 추천작]

[출처 : 네이버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 1984]



[체인질링, 2008]

[출처 : 네이버 영화]


[모던보이, 2008]
일제 강점기, 신 개화, 모던걸, 모던 보이, 서양작품과는 또 다른 동서양이 혼재된 30년대 풍 의상을 느낄 수 있다.

※모든 사진 출처 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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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mat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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