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진행된 <원더풀 라디오> 제작보고회!!!

트위터로 광클 응모! 당첨되어서 다녀왔습니다 ㅎ_ㅎ

 

보통의 영화 제작보고회랑 달리 <원더풀 라디오> 라는 제목 처럼~

공개방송 형식으로 진행된 제작보고회!

 

 

 

그래서 사회도~컬투가 봤다는거~!!! ㅎㅎㅎ

컬투 형님들의 빵빵 터지는 입담 덕분에 더 재미있는 제작보고회 였음~!

 


 

형님들도 영화에 까메오로 출연한다고 하시니~! 영화 더 기대할게요 ㅎㅎㅎ

 

 

<원더풀 라디오>의 DJ 신진아 역할을 맡은 이민정은, 잘 나가던 국민요정에서

이제는 폐지직전 위기의 라디오 <원더풀 라디오>의 퇴출 위기 DJ가 되었다는데~!

 

퇴출 직전 DJ이던 국민요정 이든 이민정은 예~~~~~~뻐~~~~~~~

(실물로 보니까 더 여신...하악...여자도 반해부렸다)

 

 

 

 

제작보고회 내내 기자분들 질문에 성실하게 답변하고

조금 짓궂은 질문에도 빵긋빵긋 웃어주고~!

 

"여신의 탈을 쓴 평민" 이라는 감독님 말씀에 딱 어울리는 캐릭터 였음

 

 

하지만 <원더풀 라디오>에는 이민정만 있는게 아니다~!

비쥬얼 덩어리,, 비덩 이정진! 국민 아바타 광바타 이광수~!

 

 

이정진은 위기의 폐지직전 프로그램 <원더풀 라디오>의 청취율을 올리기 위해

새롭게 투입되는 PD로 등장!

 

 

우리 광수는, 10년동안 여신 이민정과 한솥밥을 먹은, 10년차 열혈 매니저로 출연~!

실제로 제작보고회 때도, 우리 민정 누나는 이럴때 이렇고 저럴때 저렇습니다~

라고 정말 매니저 처럼 말했다능 ㅎㅎㅎ

 

 

폰카가 비루하여, 기사 사진들을 검색하니...

기자님들은 모두 민정여신만 찍었으나 ㅎㅎㅎ

 

나의 사랑은 광수 쾅수 쾅수!!!!

 

<원더풀 라디오>의 개그 2인조 이정진, 이광수

둘이 안어울릴 것 같지만 잘 어울리는 묘한 매력이 있어~!

  

 

 

 

 

 

 

 

 

이 날, 이광수랑, 이정진은 특유의 길쭉 한 키로~

옆에서 사진 찍는 사람들에게 굴욕 아닌 굴욕을 줬는데...

 

 

평균 성인 남성의 키 170을 꼬꼬마로 만들어 버리는 저력...

이정진 183, 이광수 190... 키로 올킬 하는 이광수!!!

 

 

이광수는 극중에서 길~ 쭉~ 한 키로 이광수만을 위한

대사도 있다고 하네요~~~!!!

 

 

 

 

키가크든 작든~ 키가크든 작든~

키크든 키작든~ ♬ (정주나가 부릅니다)

 

2012년 1월, 첫 한국영화 <원더풀 라디오>

대박 느낌이 모락모락 난다능-!!! 

Posted by Tomatoto

재미와 감동은 기본!! 기발한 이야기와 놀라운 상상력을

한번에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들~!

 

뜨는 애니메이션 영화에는 꼭 있는 흥행의 법칙-!!

그 놀라운 흥행의 법칙을 밝혀 봅쉬다~!! 

 

1. 공주님 노노! 웰컴투 까도녀 <라푼젤>

 

 

 

흥행하는 애니메이션의 첫번째 공식-!

고리타분해 보이는 공주는 더이상 그만-!!!

 

 

 

디즈니의 50주년 기념작으로 야심차게 돌아온 <라푼젤>

여전히 우리가 알던 동화 속 인물들이 등장했지만~!

어라?! 뭔가 좀 다른데?!?!

 

 

탑 속에서 오매불망 왕자를 기다리는 공주님 대신~!

머리카락으로 자유자재로 모험을 펼치는 까도녀 "라푼젤" 등장-!

 

 

공주는 공주지만 살짝 비틀고, 현대적인 까도녀스러움을 더한 <라푼젤>

미국에서 <해리포터>를 이기는 기적의 흥행 대박까지~!

 

앞으로의 디즈니 애니메이션은 또 어떤 즐거움을 보여줄지~

 

2. 매력돋는 캐릭터로 승부하기 <슈렉>

 

 

동화 속 캐릭터 반전 애니메이션의 원조 <슈렉>!!!

 슈렉 시리즈 중에서 가장 재미있었으면서

흥행도 대박이었던 시리즈는 바로 켈리 애스버리 감독의 <슈렉2>!!!

 

 

영화 여기저기에 숨어있던~ 깨알같은 헐리우드를 풍자한 감독의 패러디 센스

 마구마구 작렬해 주시고~!

 

 

생긴건 멀쩡한데, 완전 마마보이인 프리스 챠밍과

마녀보다 더 지독한 요정 대모 등의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동화 반전의 재미 뿐만 아니라 캐릭터의 재미까지 살려서,

1편과 다른 신선함을 만들어서 흥행에 또 다시 성공한 <슈렉2> 

 

 

시리즈는 끝났지만, 내년에는 <슈렉> 시리즈의 가장 돋보였던 캐릭터~!

장화신은 고양이로 당당하게 또 다시 컴백한다니~!

이번엔 또 어떤 이야길지 완전 기대만빵!!!

 

3. 날씬한 애들만 쿵푸한다는 생각을 버려! <쿵푸팬더>

 

 

쿵푸 하면 브루스 리 혹은 싱하횽을 떠올렸던 사람들에게~!

쿵푸하는 팬더의 등장은 매우 신선하게 다가왔던 <쿵푸팬더> 

(일단 저런 몸매에 무술을 한다는거 자체가 언발란스 ㅋㅋㅋ)

 

 

 

패러디 애니메이션 명가 "드림웍스"에서

슈렉시리즈 이후 야심차게 선보인 요 애니메이션은

개성돋는 동물 친구들의 재미있는 모험담으로 

전세계 적으로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는데~!

(요즘...잘 만든 애니가 열 영화 안부러운 세상이 되어버렷음 +_+) 

 

 

2011년 5월에는, 무려 2년만에 <쿵푸팬더>가 다시 돌아온다고 해서

벌써부터 많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음~!

새로운 뉴 캐릭터는 없는것 같은데 어떤 새로운 재미가 있을지~!

 

벌써부터 궁금해 죽겠다 하악하악-

 

 4. 고전에 코믹코드를, 유쾌한 고전 <노미오와 줄리엣>

 

 

슈렉에서 가장 성공한 시리즈를 만들었던, <슈렉2>의 켈리 애스버리 감독이

이번에는 동화가 아닌 고전을 비틀어 버린 <노미오와 줄리엣>!!!

 

 

엘튼 존의 총 제작 참여와, 레이디 가가의 OST

헐리웃의 내놓으라고 하는 더빙스타 총 출연으로 만들어져

쟁쟁한 블록버스터 영화들을 재치고 전미 박스 오피스 1위를 석권했던

화제의 애니메이션 <노미오와 줄리엣>  

 

 

인간이 잠든 사이에 살아 있는 정원인형 이라는 컨셉으로~!

우리가 흔히 아는 고전 비극 스토리에

깨알같은 코믹 코드를 섞어서 아주 유쾌한 고전을 만들어 내는데 성공-!

 

 

덕분에, 공개된 예고편과 스틸컷만 봐도~!

그 패러디 센스와 코믹 센스에 큰 웃음이 빵빵-!!!

 

 

다음주면 개봉인데, 지금까지의 기사들 평을 보면

이야기를 매우 유쾌하게 잘 살렸고,

슈렉 감독의 재치와 센스가 돋보인다는 평들이라~!

 

아마 이번에도, 크게 흥하는 애니메이션이 될 예감이 든다는 +_+

 

영화를 좋아한다면, 그리고 슈렉 시리즈를 좋아했다면~!

4월 14일 극장으로 달려가서 슈렉감독의 <노미오와 줄리엣>을 관람하면

절대 후회하지는 않을듯~!!! 아오 빨리 보고 싶다 >_<

 

(영화 속 셰익스피어도 극찬하는 이 패러디 센스 돋는 감독 좀 보소 ㅋㅋㅋ)


Posted by Tomatoto

여배우는 입맞춤을 좋아한다는데~!

오잉?! 이게 무슨 소리?? 여배우들은 다 음흉녀들? +_+ ㅋㅋㅋ

 

사실은!!! 요즘 잘 나가는 여배우들은 한 번쯤!!!

애니메이션 더빙으로 마이크와 입맞춤을 한다는거-!

 

그럼 누가 마이크와 입맞춤을 쪽쪽-♡ 했는지 조사해 봅시다-! 조사하면 다 나와~!!!

 

<미녀와 추녀_카메론디아즈>

 

 

섹시,발랄,상큼의 아이콘 카메론 디아즈

그녀가 더빙에 참여한 작품은 바로 <슈렉>!!!

 

 

영화 팬들은 카메론 디아즈가 애니메이션 더빙을 맡으면~!

당연히 자신을 닮은 섹시한 캐릭터를 연기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잉 그런데 이게 왠 반전캐스팅!!!!

 

 

카메론 디아즈와 달라도 넘흐 달랐던 피오나 공주!!!

배우와, 캐릭터의 외모 싱크로율은 제로에 가깝지만~ 계속된 시리즈로 만나서 그런지

서로 빼놓고 생각하기 힘든 카메론 디아즈와, 피오나 공주~!  

 

이제는 환장의 짝궁이여 ㅋㅋㅋ

 

<가장 섹시한 호랑이, 안젤리나 졸리>

 

 

나도 더빙했어~ 어떻게? 우~~~ 섹시하게-!

마이크 앞에서 그냥 더빙만 할 뿐인데, 지나치게 섹시한 이 언니 >_<

자신의 아이들을 위해서 애니메이션 더빙에 참여하는데, 그 작품은 바로 <쿵푸팬더>!!!

 

 

졸리는, 주인공 급이니까 당연히 그럼 팬더???

노노노-! 우리 졸리 언니의 몸매에 팬더는 저얼대 안어울리지-!

졸리가 맡은 역할은~! 쿵푸의 달인 "타이그리스"

 

어떤 액션 연기든 완벽하게 소화하는 졸리는 "타이그리스"와 더빙궁합 100%를 자랑~!

안젤리나 졸리 없는 타이그리스는 생각도 할 수 없다는-!!! 

그래서, 올해 개봉할 쿵푸팬더2에서도 안젤리나 졸리는 다시 출연할 예정!!!

꺅 +_+ 또 다시 섹시한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겠답 ㅋㅋㅋ

 

<까칠녀 대변신_아일라 피셔>

 

 

<마법에 빠진 사랑><쇼퍼홀릭>등으로 철없는 공주님 같은 연기를 해 온 아일라 피셔

그런데, 한 번의 더빙 입맞춤으로 까칠녀로 대변신~!  

 

(조니뎁 말고 아일라 피셔도 나옵니다 켜켜)

 

이모션 캡쳐를 이용한 새로운 애니메이션 <랭고>

<랭고>에 "빈스"역할로 출연~! 그런데 이 "빈스" 얼마나 까칠한 카멜레온 여자인지 

 

 

저 무심한 표정을 연기하기 위해, 아일라 피셔는 수십번 까칠한 표정을 지었다는데

헐~ 연기하다가 팔자 주름 생기겠다 흐읍!

이모션 캡쳐 덕분에 생동감 있는 표정과 환상적인 목소리 연기를 펼친 "아일라 피셔"

당분간 이 여배우를 보면 무표정, 까칠 카멜레온이 생각날 것 같음 ㅎㅎㅎ 

 

 <세상에 이런 줄리엣이~! 에밀리 블런트&지연>

 

 

<걸리버여행기><컨트롤러>등 에서 다양한 매력을 뽐낸 여배우 '에밀리 블런트'

연기력 출중에 외모도 출중한 그녀, 헐리웃에 뜨는 스타라면 다 한다는 애니메이션 더빙에도 참여하는데  

 

 

그 작품이 바로~! 슈렉 감독의 신상 애니메이션 <노미오와 줄리엣>

여기서 에밀리 블런트는 그 이름도 유명한 '줄리엣'으로 변신했다네욤 ㅎ  

 

 

 톡톡튀는 "줄리엣"의 역할을 맡아서,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더빙을 선보인 "에밀리블런트"

 

 

 한국의 <노미오와 줄리엣>에도 "캐릭터와 외모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상큼발랄 "줄리엣" 등장했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티아라의 지연!!!

캐릭터와 100% 싱크로율의 환상궁합 더빙연기를 펼쳤다는 기사를 봤는데 

지연이의 줄리엣은 어떨지 진짜 궁금하네, 완전 상큼발랄 할 듯~!

 

지연 말고도, 엠블랙의 이준(하..하악하악)하고 정주리까지 더빙에 참여하는

환상의 캐스팅의 한국판 <노미오와 줄리엣>

이 사람들 어쩜 이렇게 다들 싱크로율이 100%야??

 

4월 14일 개봉하는 <노미오와 줄리엣>

오리지널 버전으로 봐야할지, 더빙버전으로 봐야할지 완전 고민된다 ㅠ 

나..난 더빙에 한표!!!

Posted by Tomatoto


우연히 알게 된, 영화 '베니싱'
포스트 종말론의 특성이 물신 보이는 영화 답게 

그 마케팅 방식도, 미스터리와 실제 사건에 기반하여 진행중이였다. 

이 전에 나왔던 포스터 종말론 영화들이 
단순히 "미래" 만을 보여줬다면, 

이번 영화, <베니싱>은 "과거"의 사건을 미래로 연결시키고 있다. 

그렇게 탄생한 흥미로운 미스터리 영상. 

↓ 5대 미스터리 특별 영상 

 

 평소에 이런 미스터리를 너무 좋아라 하는 나에게도
"로어노크" 사건은 처음 듣는 일이였다.

그래서, 찾아본 동영상 속 미스터리 사건들!!!

미스터리 1.

 

1930년 에스키모 증발 사건

캐나다 북부 로키산맥에서 에스키모 이누아트 마을 주민들이 모두 감쪽같이 사라졌는데,

마을에는 그들이 쓰던 총과 썰매 모두가 고스란히 남겨져 있었고

그들이 키우던 개들은 모두 굶어죽은 채로 발견되었다.

 

총과 썰매가 남겨졌다는 것은 그들이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 않았다는 증거인데

경찰 수색대가 몇 달 동안 주변을 샅샅이 뒤졌지만 아무것도 찾을 수 없었다고 한다.

 

미스터리 2.

 

1940년 버지니아 해군기지 증발 사건

 버지니아주에서 출항했던 최신형 브레이크호가 출항한지 5시간만에 통신이 끊겨버렸는데

같은 날 오후 8시, 노포크항에 기적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그러나, 믿을 수 없는 일이 발생하고 말았다.

브레이크호는 녹이 슬고 낡아 빠져 있었으며 함장을 포함한 45명의 승무원들은

모두 백발의 모습을 한 미라의 모습이었던 것이다...!

 

미스터리 3.

 

1945년 포르투알레그 상공 GE423편 여객기 증발 사건

1945년 9월 4일, 독일의 아헨 공항을 출항하여 브라질로 향하던 샌디에이고 항공기가 난데 없이 사라졌다.

승무원을 포함한 92명의 사람들과 거대한 비행기가 감쪽같이 없어진 것이다.

전세계에서 여객기를 찾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실패로 돌아갔고

여객기는 35년뒤인 1980년 10월 12일, 포르투알레그 공항에 착륙하였다.

뼈만 앙상하게 남은 백골의 승객들과 함께.....

 

미스터리 4.

 

1954년 버뮤다 삼각지대 미해군 수송기 AF-237편 실종 사건

1954년 3월 24일, 북위 20도 서경 66도의 버뮤다 삼각지대 상공을 날던

미해군 수송기 AF-237편이 43명의 승무원과 함께 사라지고 말았다

이는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이후 끊임 없이 발생했던

마의 버뮤다 삼각지대 사건 중 하나에 불과하며

수많은 선박과 항공기가 이 부근에서 사라진 후 아직도 행방불명인 상태인 채로 남아있다

 

미스터리 5.

 

1587년 식민지 로어노크섬 115명 주민 증발 사건

이러한 미스터리들 중 가장 유명한 사건은 바로 이 로어노크섬이다.

1585년 5월 23일, 영국의 식민지였던 로어노크섬에서 115명의 시민이 모두 흔적도 없이 사라진 사건이다.

 

영국이 식민지로 점령해 이주민들을 정착시켰던 로어노크섬.

 

영국과 스페인의 전쟁으로 3년간 발이 묶여있었던 영국의 화이트가

자신의 딸이 살고 있던 로어노크섬에 찾아갔을때 그 곳에는 아무도 없었다고 한다.

단지 '크로아톤'이라는 알 수 없는 단어만 주변 나무에 새겨져 있었는데

열쇠가 되는 이 단어 또한 지금까지 풀지 못한 숙제로 남아 있다.

 

추측

적대적인 인디언들에게 식민지 주민들이 공격당했다는 설

- 이전 탐험대도 인디언들에게 공격당한 적이 있어서 충분히 가능한 일이었으나

그들이 무력으로 침공받았을 때 그 사실을 알리기 위해

신호로 사용하기로 했던 몰타 십자가는 그대로 걸려있었다

 

인근 croatoan 부족으로 합류했다는 설

- 나무에 새겨졌던 크로아톤이라는 표식으로 뒷받침되는 설이다.

실제로 크로아톤 부족은 자신들의 조상 중 상당수가 백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화이트는 당시 이러한 추측으로 자신의 딸과 손녀를 찾으러 갔지만

그들을 찾을 수가 없었다고 한다.

 

추가로 더 찾은 세계의 미스터리한 사건들

몇 가지 더 소개해 드립니다

 

 

알래스카 항구도시 노엄(NOME) 주민들 실종 사건

알래스카 항구도시인 노엄에서는 1960년대부터 지금까지

주민의 30%가 사라지는 전대미문의 실종사건이 일어나고 있다.

매해 FBI가 이 실종사건을 밝히기 위해 수사를 펼치고 있지만 아직도 진상은 밝혀지지 않고 있는데

이 사건에 관해 '괴생명체의 납치설', '알래스카 기후에 의한 정신분열증' 등 여러가지 추측만

무성해질 뿐 이 수수께끼같은 미스터리는 풀리지 않고 있다.

 

 

 

UFO 출현을 보고하던 비행기 조종사 실종 사건

 1978년, 호주 멜번에서 킹스 아일랜드 사이를 비행하던 발렌티크씨가

멜번 공항의 관제탑과 대화를 나누던 도중 비행기와 함께 사라져버리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그는 관제탑에 UFO로 추정되는 괴상한 비행물체에 대해 보고하던 중이었다고 한다.

초롯빛의 조명과 쇠붙이 같은 표면을 가진 길고 빠른 비행물체를 보고 하던

발렌티크씨가 대화 도중 갑자기 레이더상에서 사라지자

호주 해상경비대는 4일간 주변 일대를 탐색했으나 비행기의 잔해를 전혀 찾을 수 없었다.

 

[발렌티크씨가 목격한 UFO의 구상도]

 

현재까지도 미스테리로 남아있는 위의 사건은 세계 최초로 미확인 비행물체를 목격한 비행사가

자신이 비행기와 함께 실종되는 순간까지 관제소와 교신을 한 케이스로 기록되었다.


이 쯤 되면, 무척 기대되는, 영화 <베니싱> 
<베니싱>의 모티브가 된 사건은, 단순 [실종]이 아닌, 
로어노크와 크로아톤 이라고 하는데, 

과연 어떤 영화일지...



3월 31일, 오랫만에 개봉일이 엄청 기다려지는 영화다!!!  

Posted by Tomatoto

<알쏭~ 달쏭~ 영화 제목 속 숨겨진 의미!!!>

 

매년 개봉되는 수백편의 영화들~

다양한 소재와 이야기만큼, 영화들은 모두 자신만의 이름~ "제목"을 갖고 있는데요~!

 

이런 영화제목들을 보면~ 영화의 스토리를 정말 잘 드러낸 것들도 있고~!

어떤 영화들의 제목은 알듯~ 모를듯~ 알쏭~ 달쏭~ 그 제목이 궁금한 영화들이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그 제목이 궁금한 영화들의 뜻을 찾아보았습니당!!!

 

<인셉션>

 

 

꿈을 조정해 인간의 생각을 바꾼다는 내용으로

2010년 뜨거운 붐을 일으켰던 영화 인셉션~!

 

 

영화 속에서의 인셉션의 정의는

* 인셉션(INCEPTION) : 꿈을 통해 잠재의식에 인위적 생각을 심는 것

이었지만~!

 

 

실제 인셉션의 뜻은

* 인셉션 (INCEPTION) : 어떤 것의 시작

이라고 해요~!

 

놀란감독은 관객에게 꿈이라는 것을 새롭게 인식하게 만들어 줬으니

인셉션의 원래의 뜻과, 영화 속 인셉션의 새로운 정의까지 단어 하나로 두 마리 토끼를 잡았네요~!

 

<솔트>

 

 

러시아와 미국의 이중스파이인 에블린 솔트의 활약을 다룬 영화로

여자 본 시리즈로 불리며 여 주인공 안젤리나 졸리의 파워액션을 보여줬는데요~!

 

 

이 영화의 제목인 SALT는 여자 주인공 안젤리나 졸리의 First Name 이자 동시에

영화의 내용을 그대로 보여주는 숨겨진 뜻을 가진 제목이였다고 해요~

 

 

* 솔트(S.A.L.T)

: Strategic Arms Limitation Talks

: 전략 무기 제한 협정

 

이라는 뜻으로, 냉전 시대 미국과 소련이 서로의 전쟁기술을 발전시키는 대신

정보를 교류하고 평화를 구축하기로 한 내용이라고 하는데~

냉전시대, 스파이, 그리고 기한이 한정된 평화 라는 점에서

 

일정 시간이 지나 러시아 스파이로 변신하는 솔트의 변신이 잘 드러낸 제목이죠?

 

<파라노말 액티비티>

 

 

페이크 다큐멘터리라는 장르의 특성을 활용하여 홈비디오와 CCTV를 이용해

놀라운 공포를 선보이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

파라노말 액티비티라는 낯선 제목의 의미는~

 

 

*파라노말 액티비티(Paranormal Activity)

*Paranormal

1.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불가사의한
 
*Activity
1. (활발한) 움직임, 활기
2. (취미나 특별한 목적을 위한) 활동의 합성어로,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불가사의한 현상이라고 합니다~

 

낯선단어지만~ 풀어서 해석하니 정말 딱 어울리는 제목이네요~

 

<버레스크>

 

 

팝의 여제들이 출연한 영화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버레스트<Burlesque>

 

 

프랑스어에서 생겨난 이 단어는, 프랑스어로는 뷔를레스크

영어로는 버레스크로 읽힌다고 하네요~

그럼 그 버레스크의 뜻은 무엇일까요? 

 

*버레스크[Burlesque]

 

1. 풍자시[극]

2. 통속적 희가극

 

뮤지컬이 아닌 희가극? 과연 어떤 의미로 이 제목을 붙인건지 궁금해 지는군용~

 

<생텀>

 

 

제임스 카메론의 제작 참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생텀>

 

지구상에서 가장 거대한 해저 동굴을 탐험하던 탐험대가

열대 폭풍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고 하는 데요 

 

 

 

제임스 카메론의 초특급 극비 프로젝트인 영화가 어떨지도 상당히 궁금하지만!!

이 영화의 독특한 제목 <생텀>의 의미도 매우매우 궁금한데요~!

 

 

 

영화의 제목인 생텀(sanctum)의 원래 뜻은~!

 

* 생텀[SANCTUM]

 

1. (유대 신전의) 성소(聖所), 성스러운 장소

2. 피난처

3. 자연이 만들어 낸 미지의 세계

 

라는 뜻 이라고 합니다~!

탐험대가 만나는 거대 생텀인 '에사 알라'는

과연 이 세가지 뜻 중에서 어떤 뜻에 어울리는 곳일까요?   

 

 

무심코 지나쳤던 영화 제목들~

제목의 숨을 뜻을 알고 나니 영화가 더 흥미롭게 느껴지네용~ 


 




 

 


 

Posted by Tomat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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