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막히는 108분!!! <생텀> 관람 후기~>

 

제임스 카메론이 참여한 극비 프로젝트로 알려지며~~~

저의 애간장을 태우던~~ 영화 <생텀>

 

 

오늘 드디어 극장에서 그 궁금했던 영화를 만나고 왔답니당~!!

영화에 만족했냐구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전 대.만.족!!!

 

하지만, 영화를 보는 취향은 가지가지니~ 몇가지 포인트들로 생텀을 분석해 볼게용!!!

최대한 스포일러 없이~! 영화에 대해 얘기해 드리겠습니다~~!!!

 

<제임스 카메론의 극비 프로젝트, 얼마나 놀라운 3D가?>

 

 

<제임스 카메론>의 극비 프로젝트라고~ 익히 알려져 온 생텀~~!!

그러나 영화 초반에는 과연 이게 제임스 카메론이 참여한 영화가 맞는가에 대한 의문이 나왔더랬죠~! 

 

 

우리의 우려와는 달리~ <생텀>은 페이스 퓨전 카메라를 사용하여 명품 3D영상을 만들어 내고

 3D 모바일 익스피리언스(Mobile Viewing Experience) 에도 참석하며 그 기술력을 인증했죵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제작 총지휘에 참여한것도 당연히 사실이였구요~~

그렇게 만들어진 <생텀>의 영상, 어땠냐구요???

 

 

한마디로 우왕 굳~~!! 이였어요~!!

 

 

우선~! 지구에서 가장 신비롭고 아름다운 곳이라고 할 수 있을 '에사 알라'의 풍경이 너무 아름다웠고~!

 

 

놀라운 3D효과 때문에~ 영화를 보는 내내~ 나도 탐험대가 된 기분으로 숨을 참으며 영화를 봤어요!!!

진짜, <아바타>의 3D가 뭔가 화면이 튀어나오는 그런 3D 였다면~!

<생텀>의 3D는 내가 화면안에 들어가서 함께 하는 느낌이었달까요~~!!!

 

 

휴~~~ 진짜, 스틸컷과 동영상으로는 전달하기 힘든 놀라운 3D!!!

3D효과 만큼은 정말 왜 그렇게 제임스 카메론이 자신하며 영화를 추천했는지 알 것 같더라구요~!

 

<생동감 있는 3D 만큼이나 긴장되는 스토리!!!>

 

영화의 전부가 영상은 아니지요~~!! 또 하나 중요한건 스토리 일텐데요~!

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저는 생생한 3D로 탐험대에 저를 빙의 시키며 영화를 봤고~!!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긴장을 늦출수가 없었어요~!!

 

 

인간의 이기심? 혹은 호기심? 으로 아무도 범접하지 않았던 성소(聖所) '에사알라'의 탐험에 나선 탐험대들이~!!! 

 

 

갑자기 불어닥치는 열대폭풍으로 '에사알라' 속 해저미로에 갇히게 되는 것으로 영화는 시작되고~!

동굴에 갇힌 탐험대는~ 출구를 찾아 탈출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영화의 전체 스토리 인데요~

 

 

스토리만 보면 "오잉??? 단순하네~~"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길이 보이지 않는 미로같은 해저동굴, 그리고 제한된 산소...

앞으로 가도 뒤로 가도 죽음만 기다리는 그 상황들이~!!!

생동감 넘치는 3D와 함께 긴장감 있게 펼쳐지면서~

정말로 보는 사람이 영화에 포옥~! 빠지게 만들어 줬어요~~!!!

 

 

하지만, 제가 이 영화의 스토리가 더 호감인 이유는~!!!

동굴 속에서, 사람들의 관계가 변해가는 것 때문이었는데요~!!!

(다이아나 어서 쿨하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말해!!!)

 

한정된 공간안에서, 변해가는 사람들과 이야기 안에 풀어지는 인간에 대한 휴머니티가

영화를 재미있게 더 몰입하게 만들어 주었어요~!!

 

 

특히 이 사건을 계기로 서로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던 아버지와 아들이

이해와 화해를 하게 되는 중심 스토리가 참 매력적이었는데요

영화 보면서, 아빠랑 친하지 못한 나에 대한 생각도 하고...

아빠 생각도 나서 저는 진짜 눈물이 그렁그렁 하면서 영화를 봤답니당 ㅜㅜ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던 영화 <생텀>

 

 

그래서 제 점수는요~~~!!!

사실, 영화는 각자의 기준이 있는거니까요~ 저는 점수를 얘기하고 싶진 않아요~

대신에, 영화 선택에 도움이 되실 만한 몇 가지 포인트를 정리해드릴게요~!!

 

이 영화에서 추천드리고 싶은 포인트는~!

 

1. 새로운 3D를 경험하고 싶다면, 이 영화를 추천합니다~!

 

<생텀>은 3D 표 값은 톡톡히 하는 영화 입니당 ㅎ

이미 해외에서도 국내에서도 언론들이 3D 만큼은 인정해 주었구용

 

2. 몰입도 높은 휴머니티 스토리~~!!

 

 한정된 공간에서 탈출 이라는 아주 단순한 스토리를

이만큼 몰입도 높게 표현한 것 역시 이 영화의 힘이 아닐까 싶어요~!

 

3. 알려지지 않았던, 지구의 신세계 경험~!!

 

영화를 통해 놀라운 상상력 혹은 가보지 못하는 세계를 경험하는 것

영화가 줄 수 있는 대리 체험이자 이 영화의 최고의 자산 인것 같네용~~ 

 

 

이 조건들 중에 하나라도 흥미가 있는 것들이 있다면~!

극장에서 <생텀>과 함께 숨막히는 108분을 경험해 보세요~!!!

영화를 보시면, 왜 숨막히는 108분인지 공감하실 거라능 ㅎㅎ





Posted by Tomatoto

<알쏭~ 달쏭~ 영화 제목 속 숨겨진 의미!!!>

 

매년 개봉되는 수백편의 영화들~

다양한 소재와 이야기만큼, 영화들은 모두 자신만의 이름~ "제목"을 갖고 있는데요~!

 

이런 영화제목들을 보면~ 영화의 스토리를 정말 잘 드러낸 것들도 있고~!

어떤 영화들의 제목은 알듯~ 모를듯~ 알쏭~ 달쏭~ 그 제목이 궁금한 영화들이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그 제목이 궁금한 영화들의 뜻을 찾아보았습니당!!!

 

<인셉션>

 

 

꿈을 조정해 인간의 생각을 바꾼다는 내용으로

2010년 뜨거운 붐을 일으켰던 영화 인셉션~!

 

 

영화 속에서의 인셉션의 정의는

* 인셉션(INCEPTION) : 꿈을 통해 잠재의식에 인위적 생각을 심는 것

이었지만~!

 

 

실제 인셉션의 뜻은

* 인셉션 (INCEPTION) : 어떤 것의 시작

이라고 해요~!

 

놀란감독은 관객에게 꿈이라는 것을 새롭게 인식하게 만들어 줬으니

인셉션의 원래의 뜻과, 영화 속 인셉션의 새로운 정의까지 단어 하나로 두 마리 토끼를 잡았네요~!

 

<솔트>

 

 

러시아와 미국의 이중스파이인 에블린 솔트의 활약을 다룬 영화로

여자 본 시리즈로 불리며 여 주인공 안젤리나 졸리의 파워액션을 보여줬는데요~!

 

 

이 영화의 제목인 SALT는 여자 주인공 안젤리나 졸리의 First Name 이자 동시에

영화의 내용을 그대로 보여주는 숨겨진 뜻을 가진 제목이였다고 해요~

 

 

* 솔트(S.A.L.T)

: Strategic Arms Limitation Talks

: 전략 무기 제한 협정

 

이라는 뜻으로, 냉전 시대 미국과 소련이 서로의 전쟁기술을 발전시키는 대신

정보를 교류하고 평화를 구축하기로 한 내용이라고 하는데~

냉전시대, 스파이, 그리고 기한이 한정된 평화 라는 점에서

 

일정 시간이 지나 러시아 스파이로 변신하는 솔트의 변신이 잘 드러낸 제목이죠?

 

<파라노말 액티비티>

 

 

페이크 다큐멘터리라는 장르의 특성을 활용하여 홈비디오와 CCTV를 이용해

놀라운 공포를 선보이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

파라노말 액티비티라는 낯선 제목의 의미는~

 

 

*파라노말 액티비티(Paranormal Activity)

*Paranormal

1.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불가사의한
 
*Activity
1. (활발한) 움직임, 활기
2. (취미나 특별한 목적을 위한) 활동의 합성어로,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불가사의한 현상이라고 합니다~

 

낯선단어지만~ 풀어서 해석하니 정말 딱 어울리는 제목이네요~

 

<버레스크>

 

 

팝의 여제들이 출연한 영화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버레스트<Burlesque>

 

 

프랑스어에서 생겨난 이 단어는, 프랑스어로는 뷔를레스크

영어로는 버레스크로 읽힌다고 하네요~

그럼 그 버레스크의 뜻은 무엇일까요? 

 

*버레스크[Burlesque]

 

1. 풍자시[극]

2. 통속적 희가극

 

뮤지컬이 아닌 희가극? 과연 어떤 의미로 이 제목을 붙인건지 궁금해 지는군용~

 

<생텀>

 

 

제임스 카메론의 제작 참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생텀>

 

지구상에서 가장 거대한 해저 동굴을 탐험하던 탐험대가

열대 폭풍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고 하는 데요 

 

 

 

제임스 카메론의 초특급 극비 프로젝트인 영화가 어떨지도 상당히 궁금하지만!!

이 영화의 독특한 제목 <생텀>의 의미도 매우매우 궁금한데요~!

 

 

 

영화의 제목인 생텀(sanctum)의 원래 뜻은~!

 

* 생텀[SANCTUM]

 

1. (유대 신전의) 성소(聖所), 성스러운 장소

2. 피난처

3. 자연이 만들어 낸 미지의 세계

 

라는 뜻 이라고 합니다~!

탐험대가 만나는 거대 생텀인 '에사 알라'는

과연 이 세가지 뜻 중에서 어떤 뜻에 어울리는 곳일까요?   

 

 

무심코 지나쳤던 영화 제목들~

제목의 숨을 뜻을 알고 나니 영화가 더 흥미롭게 느껴지네용~ 


 




 

 


 

Posted by Tomatoto

<떡잎부터 남다른 명감독 제임스 카메론의 2011년 드림프로젝트!!>

 

매번 만드는 영화마다 화재를 불러일으키는 감독 제임스 카메론!

우리 말에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말이 있죠?  

이 말처럼~!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영화는 언제나 떡잎부터 남다른데요~!

오늘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떡잎부터 남다른 영화들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사이즈부터 남달랐던 영화_타이타닉!>

  

 

 

아름다운 러브스토리와 실제 타이타닉 침몰 사건을 바탕으로 한 <타이타닉>

3D 기술이 지금처럼 발전하지 않았던 시기에 제작된 <타이타닉>은 

 

 

 

침몰씬과 수중씬 대부분을 이렇게 90%에 가까운 실제 세트에서 진행했고

자연스러우면서도 스펙터클한 화면을 가진 영화 <타이타닉>은

전 세계 흥행 신기록 수립과 아카데미 10개 부분 수상이라는

흥행성과 작품성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게 되었습니다~!

 

<남과 다른 새로운 기술 3D_아바타>

 

<타이타닉>이후 그는 바다와 관련된 다큐멘터리 영화들을 찍으며 심해를 탐구했는데

카메론 감독은 이 영화들을 통해서 3D카메라 등의 신기술을 시험합니다.

완벽한 3D를 구현하는 작업을 마친 제임스 카메론은 

 

 

 

이모션 캡쳐 기술을 활용하여

가장 완벽하고 아름다운 3D를 구현한 영화<아바타>를 만들어

헐리우드의 영화사를 새롭게 다시 쓰게됩니다~! 

 

 

 

<아바타>의 성공으로

3D영화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제임스 카메론

그의 다음 3D 프로젝트는 무엇일까요?

 

<2011년, 제임스 카메론이 선택한 드림 프로젝트_생텀>

 

제임스 카메론이 선택한 2011년의 새로운 드림 프로젝트는  

 

 

 

그가 총 제작과 투자에 참여하고 

그의 기술력과 모든 노하우를 전수한 <생텀> 인데요 

 

 

 

제임스 카메론은 이 영화를 통해서

많은 비용이 들어가고 컴퓨터 그래픽이 난무하는 3D보다는

관객이 마치 스크린 속 현장에 있는 것과 같은 느낌을

재현하는 3D 화면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제임스 카메론은 지난 4일 LA 에서 열린 ‘생텀’ 3D 

모바일 익스피리언스(Mobile Viewing Experience) 현장에서도

<생텀>의 3D 작업은 <아바타>보다 훌륭하다고 자신했는데요~! 

 

 

 

해저세계라는 <생텀>의 자연과 실사에 가까운 영화적 배경을

아바타에서 사용했던 페이스 퓨전 3D카메라 시스템(PACE Fusion Camera System)을

도입하여 촬영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생텀>에 사용된 페이스 퓨전 시스템은

거울을 통한 수직형, 수평형 카메라를 포함해

극한의 환경에서의 3D 촬영을 가능하게 했기 때문에

현실감 있는 3D를 최초로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해요~!

(이게 바로 제임스카메론 감독이 바다 다큐멘터리에서 활용했던 것이죠~) 

 

 

 

2011년 제임스 카메론의 드림 프로젝트 <생텀>!

과연 어떤 현장감 있고 생생한 3D와 스토리를 우리에게 보여줄까요?

너무 너무 기다려지는 <생텀>~!

빨리 만나보고 싶습니다 ㅎㅎㅎ

Posted by Tomatoto

<나오기만 하면 뜬다! 제임스 카메론이 찜한 배우들!!!>

 

지구상에서 영화로 가장 돈을 많이 번 남자~

제임스 카메론~!

그래서 제임스 카메론은 히트작을 10개 이상 갖고 있는데요~!

 

 

하지만 그가 영화만 잘 만드는게 아니라는거~~!!

이 남자가 맘만 먹고 캐스팅 하면

그 이후에 헐리웃 빅스타가 되는건 일도 아니라죵~!!

오늘은 제임스 카메론이 찜콩한 배우들을 소개해 볼게요!! 

 


<터미네이터의 위엄_아놀드 슈왈 제네거>

 

인간이 로봇에게 지배당하는 미래!!

그리고 그런 미래를 바꾸기 위해 과거로 온 전사!!

그리고 그를 쫓아 과거로 함께 온 인간과 비슷하지만 자비가 없는 터미네이터!!

 

 

바로 우리가 아는 <터미네이터>의 이야기 인데요~!

이 영화는 제임스카메론의 이름을 알림과 동시에~! 

 

 

아놀드 슈왈츠 제네거 라는 명배우를 남겼습니다~!

<터미네이터> 출연 전에도 각종 액션영화에 출연했던 아놀드

하지만, <터미네이터>이후 완전히 대 스타가 되어~!

 

 

90년대 굵직한 액션 블록버스터의 주연을 맡고~!

유명세를 바탕으로 캘리포니아 주지사 까지 됐죠~!

이정도면 아놀드 카메론 감독님께 절해야 겠네요~!

 

<선남 선녀_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케이트 윈슬랫>

 

제임스 카메론이 발견한 배우는 여기서 끝이 아니죠잉~! 

 

 

세기의 선남선녀이자, 전세계 흥행 대 기록을 세운~!

<타이타닉>의 두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

 

 

디카프리오는 타이타닉을 계기로 세계적 티켓파워를 가진 배우로

거듭나, 다양한 작품활동을 하며 작년에는 <인셉션>으로 대박을 터트렸고~

 

 

케이트 윈슬렛 역시, 다양한 작품성 있는 영화들에 출연하면서

연기력과 미모를 겸비한 대배우가 되었죠~!

그러고 보니...미남, 연하남과 열연을 많이 펼치는 그녀...

전생에 나라를 천번은 구했는지..부럽네염

 

<나비족이어도 괜찮아~샘워딩턴/조이셀다나>

 

<타이타닉>에 이은

두 번째 전세계 흥행작<아바타>

제임스 카메론은 역시 여기에서도 두 배우를 발굴하는데요~!

 

 

자기의 본 얼굴 대신 푸르딩딩한 나비족으로만 열연했던 두 배우~

샘 워딩턴과 조이셀다나 입니다~!

 

 

샘 워딩턴은 아바타 이후 <타이탄 시리즈>등의

대작 영화에 연이어 캐스팅 되고 있고~!

 

 

조이 셀다나 역시~!

 

 

<스타트렉 프리퀄 시리즈>에 캐스팅 되어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지요~!

 

<생텀 속 이남자를 주목하자! 라이스 웨이크 필드!!>

 

제임스 카메론이 다음으로 눈도장을 콱 찍은 사람은 누굴까요? 

 

 

그 대상은, 제임스 카메론이 제작에 참여한

영화 <생텀>의 출연진에서 찾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생텀에 이렇게 꼬마들이 나오냐구요??

오우 노노~!

해리포터와 사진을 찍은 이 사진 속 아이중 한명이

잘 자라서 훈내나는 청년이 된다죠 후후후

 

 

쨔잔 바로~ <생텀>에 출연한

라이스 웨이크필드 입니다~!

 

 

드라마와, 작은 영화들에 출연해 온 나만의 그대

라이스 웨이크 필드~

 

 

어리숙한듯 하지만 훈내나는 외모가 그의 장점이었는데요~!

 

 

요번 생텀 출연에서는 어우~ 저 팔근육봐~

완전 남자가 다 됐네요 다 됐어~!

나만의 폴더에 몰래 감쳐놓고 봐왔던~!

라이스 웨이크필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매의 눈에 띄였으니...

이제 스타가 되는건 시간문제일것 같네요~!

<생텀>으로 눈에 들고

<아바타2>에도 등장하지 않을지 조심스럽게 기대도 됩니다~!

 

 

헐리웃 배우들~!

스따아~ 가 되고 싶으면 제임스 카메론 감독에게 연락해~!!

 

Posted by Tomatoto

<제임스 카메론, 우리가 그의 영화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

 

터미네이터1,2, 타이타닉, 아바타, 에얼리언2 

이 영화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SF장르다? 바다가 나온다? 새로운 생명체가 나온다?

 

정답은~! 바로 이 영화들이 모두 [한 남자]의 손에서 만들어 졌다는것 인데요~!

어렸을 적 한번은 봤고, 보지는 못했어도 그 명성은 익히 들어봤던 이 영화들을 다 만들어낸 사람은 도대체 뉴구???

 

 

아카데미 14부분에 노미네이트 무려 11개 부분에서 수상을 하며

전 세계 흥행 신기록을 갈아치운 <타이타닉>을 제작하고

10년만에 새 작품<아바타>를 만들어 자신의 흥행 신기록을 다시 갈아치운 그 사람은 바로바로~~

 

 

영화의 왕 이자~ 세상의 왕~! 바로 [제임스 카메론] 감독 입니다~!

[제임스 카메론] 그는 무슨 복을 타고 났길래 세계 신기록을 두 번이나 갈아치우는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사랑하는 영화를 만들어 냈을까요?  

우리가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영화를 만들어 내는 감독 [제임스 카메론]

오늘은 그 이유를 알아보도록 해요~!

 


 

<특수효과의 귀재가 된 제임스 카메론>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2001년 스페이스 오딧세이를 보고 난 후

그것은 자신이 만들어야 할 영화였다고 믿은 제임스 카메론!

 

 

영화를 해야겠다고 맘먹은 그가 처음 발을 들이게 된 곳은

영화의 제왕 로저코먼의 영화사 였습니다~! 

가장 오락적이며 사람들에게 재미를 줄 수 있는 영화를 만들어 온 

로저 코멘 밑에서 제임스 카메론은~ 

 

 

피라냐 2를 시작으로~!

로저코먼의 영화사에서 영화의 특수효과 등을 배우면서,

제임스 카메론은 재미있고 말초적인 상상력을 펼치는 법과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만들어 내는 오락영화를 만드는 법을 배우게 되었고~!

 

 

<터미네이터>를 통해 자신을 확실히 관객과 헐리웃에 인지시키게 됩니다~!

 

<상상력의 한계를 기술력으로 뛰어넘다>

 

<터미네이터>로 성공한 제임스 카메론,

하지만 그는 그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착한 소재 그리고 기술의 한계를 시험할 수 있는 도전을 선택하는데요~

 

 

그의 상업영화들 중 유일하게 성적이 좋지 않았던 <어비스>가 바로 그것이었죠~!

 

 

이런 화면이 우리가 386컴퓨터를 쓰던 시대에 만들어 지다니 정말 놀랍지 않나요?

제임스 카메론은 이 장면을 만들기 위해, 포토샵으로 단 한컷을 만들기 위해 수만장의 화면을 만들었다고 해요~

1초에 10컷 이상이 있어야 하는 영화, 그렇다면 이 장면이 1분만 나와도 그게 총 몇장인지~!!!

 

 

비록~! <어비스>흥행에는 실패했지만,

액체 속성을 만드는 기술력은~!

결국 <터미네이터2>의 기술력과 흥행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바탕이 되었어요~

 

<자연과 바다 그리고 3D>

 

기술력과 상상력을 모두 갖춘 제임스 카메론

그의 다음 행보가 무엇일지 사람들은 모두 궁금해 했습니다.

그가 어떤 새로운 상상력으로 어떤 미래를 구현할지, 무엇을 그려낼지..

 

 

그는 놀랍게도 다음 작품으로 시대극 <타이타닉>을 들고 왔죠

단순한 로미오와 줄리엣의 스토리 구조에 어마어마한 제작비가 투자되는 이 영화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흥행을 하지 못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의 <타이타닉>은 보기좋게 흥행~ 아카데미에서 무려 11개 부문을 수상했고~

 

 

제임스 카메론은 <타이타닉> 이후

볼거리만 보여주는 이야기 대신 자연과, 바다를 그리는 영화들을 만들게 됩니다.

<고스트 오브 어비스>나 <에얼리언 오브 더 딥>같은 해양 다큐를 말이죠~

 

 

많은 사람들이 그의 행보를 지지하면서도

그가 바다에 빠졌다고 조롱하기도 했는데요~

사실 제임스 카메론이 바다로 간 이유는

그가 구상하던 자연 그대로를 보여주는 3D 카메라를 만들고 그를 실험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3D카메라와 기술에 대한 개발과 연구

자극적이기 보다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겠다는 의지

언어학자를 대동하여 나비어를 만드는데 2년 이상의 시간을 투자한 그의 노력은

<아바타>를 만들어 냈고 그가 <타이타닉>으로 세웠던 기록을 다시 깨트릴 수 있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의 노력과 시도는 아바타에서 끝났을까요?

그는 아바타라는 대형 프렌차이즈에 안주하지 않고 지금도 더 나은 3D의 구현을 위해

그리고 그가 매료된 자연을 더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바로 모든 영화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생텀의 제작 참여가 그것이죠~

제임스 카메론은 얼마전 열렸던 3D 모바일 익스피리언스(Mobile Viewing Experience) 에서

<아바타>의 기술진이 총 투입되어,

<아바타> 때 보다 더 발전된 고화질 페이스 퓨전 3D카메라 시스템을 통해

그동안 보여주지 못한 해저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한 층 더 실감있게 선사했다고 자신했는데요~

 

 

아직 그 실체가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함께 바다를 탐험하며 작품관을 만들어 온

탐험가이자 각본가 "앤드류 라이트"와의 협력작업

그리고, 공개된 몇개의 스틸컷의 환상적인 색감이~

과연 제임스 카메론은 어떤 자연과 아름다움 그리고 사람의 이야기를 스크린에 펄쳤을지

우리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작품성 보다는 그 영화를 볼 관객에게

어떠한 즐거움을 줄 수 있는가 생각해온

제임스 카메론 감독~!

그의 도전과 노력 그리고 그를 통해 만들어진 기술력이

우리가 그의 이름에 열광하고, 그의 영화를 사랑하는 이유가 아닐까요?

 

 

제임스 카메론이 또 다시 영상혁명과 동시의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여줄 <생텀>

<생텀>역시 우리는 사랑할 수 밖에 없을것 입니다~!



Posted by Tomat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