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비극적이고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

수만번 이상의 연극과 뮤지컬, 발레 등으로 만들어 지고

영화로만 30번 이상  만들어진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

 

이 러브스토리를 슈렉감독 '켈리 애스버리'가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었다고 해요!

우리가 알던 <로미오와 줄리엣>과 슈렉 감독이 만든 <노미오와 줄리엣>은 어떻게 다를지!!!

로미오가 노미오가 된 것부터 심상치가 않아요~~

 

청순가련 "올리비아 핫세"의 1968년 <로미오와 줄리엣> 

 청순청순 열매를 무한리필해서 드신 것 같은 올리비아 핫세가 출연한

1968년 "로미오와 줄리엣" 

 

 

헐리웃에 가쉽에 의하면, 올리비아 핫세의 완벽한 미모를 두려워한 대부분의 여배우들이

또 다른 "줄리엣"이 되기를 거부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ㅋㅋ

 

신세대 로미오와 줄리엣, 1996년 <로미오와 줄리엣> 

 

 

 

30년 가까이 리메이크 되지 않던 이 영화, 1996년 리메이크 되었으니~! 

그것이 바로, 줄리엣보다 더 아름다운 로미오가 인상깊었던 1996년 <로미오와 줄리엣> 

 

  

 

지금으로 치면 이 영화는 90년대 <트와일라잇>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당시 소녀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열풍을 만들어냈었죠!

 

슈렉 감독의 신상 애니메이션, 유쾌발랄 <노미오와 줄리엣>

 

 

헐리웃의 떠오르는 스타 "에밀리 블런트"가 유쾌발랄 [줄리엣]을

영쿡 훈남 "제임스 맥어보이"가 3등신 간지남 [노미오]를!

슈렉감독의 신상 애니메이션 <노미오와 줄리엣>

 

 

 

한국에서도, 4월 14일 개봉을 앞두고 티아라"지연"과 엠블랙"이준" 개그우먼 "정주리"까지

완전 쟁쟁한 더빙이 기대되는데요!

 

그 동안의 "로미오와 줄리엣"과는 완전 다른 매력이 있을 것 같다~!

4월 14일 새로운 느낌의 <노미오와 줄리엣>을 꼭 만나야 할 듯 ㅋ

 

(이렇게, 귀엽고 유쾌발랄한 "줄리엣"은 니가 처음이야-!!!)

Posted by Tomatoto

여배우는 입맞춤을 좋아한다는데~!

오잉?! 이게 무슨 소리?? 여배우들은 다 음흉녀들? +_+ ㅋㅋㅋ

 

사실은!!! 요즘 잘 나가는 여배우들은 한 번쯤!!!

애니메이션 더빙으로 마이크와 입맞춤을 한다는거-!

 

그럼 누가 마이크와 입맞춤을 쪽쪽-♡ 했는지 조사해 봅시다-! 조사하면 다 나와~!!!

 

<미녀와 추녀_카메론디아즈>

 

 

섹시,발랄,상큼의 아이콘 카메론 디아즈

그녀가 더빙에 참여한 작품은 바로 <슈렉>!!!

 

 

영화 팬들은 카메론 디아즈가 애니메이션 더빙을 맡으면~!

당연히 자신을 닮은 섹시한 캐릭터를 연기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잉 그런데 이게 왠 반전캐스팅!!!!

 

 

카메론 디아즈와 달라도 넘흐 달랐던 피오나 공주!!!

배우와, 캐릭터의 외모 싱크로율은 제로에 가깝지만~ 계속된 시리즈로 만나서 그런지

서로 빼놓고 생각하기 힘든 카메론 디아즈와, 피오나 공주~!  

 

이제는 환장의 짝궁이여 ㅋㅋㅋ

 

<가장 섹시한 호랑이, 안젤리나 졸리>

 

 

나도 더빙했어~ 어떻게? 우~~~ 섹시하게-!

마이크 앞에서 그냥 더빙만 할 뿐인데, 지나치게 섹시한 이 언니 >_<

자신의 아이들을 위해서 애니메이션 더빙에 참여하는데, 그 작품은 바로 <쿵푸팬더>!!!

 

 

졸리는, 주인공 급이니까 당연히 그럼 팬더???

노노노-! 우리 졸리 언니의 몸매에 팬더는 저얼대 안어울리지-!

졸리가 맡은 역할은~! 쿵푸의 달인 "타이그리스"

 

어떤 액션 연기든 완벽하게 소화하는 졸리는 "타이그리스"와 더빙궁합 100%를 자랑~!

안젤리나 졸리 없는 타이그리스는 생각도 할 수 없다는-!!! 

그래서, 올해 개봉할 쿵푸팬더2에서도 안젤리나 졸리는 다시 출연할 예정!!!

꺅 +_+ 또 다시 섹시한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겠답 ㅋㅋㅋ

 

<까칠녀 대변신_아일라 피셔>

 

 

<마법에 빠진 사랑><쇼퍼홀릭>등으로 철없는 공주님 같은 연기를 해 온 아일라 피셔

그런데, 한 번의 더빙 입맞춤으로 까칠녀로 대변신~!  

 

(조니뎁 말고 아일라 피셔도 나옵니다 켜켜)

 

이모션 캡쳐를 이용한 새로운 애니메이션 <랭고>

<랭고>에 "빈스"역할로 출연~! 그런데 이 "빈스" 얼마나 까칠한 카멜레온 여자인지 

 

 

저 무심한 표정을 연기하기 위해, 아일라 피셔는 수십번 까칠한 표정을 지었다는데

헐~ 연기하다가 팔자 주름 생기겠다 흐읍!

이모션 캡쳐 덕분에 생동감 있는 표정과 환상적인 목소리 연기를 펼친 "아일라 피셔"

당분간 이 여배우를 보면 무표정, 까칠 카멜레온이 생각날 것 같음 ㅎㅎㅎ 

 

 <세상에 이런 줄리엣이~! 에밀리 블런트&지연>

 

 

<걸리버여행기><컨트롤러>등 에서 다양한 매력을 뽐낸 여배우 '에밀리 블런트'

연기력 출중에 외모도 출중한 그녀, 헐리웃에 뜨는 스타라면 다 한다는 애니메이션 더빙에도 참여하는데  

 

 

그 작품이 바로~! 슈렉 감독의 신상 애니메이션 <노미오와 줄리엣>

여기서 에밀리 블런트는 그 이름도 유명한 '줄리엣'으로 변신했다네욤 ㅎ  

 

 

 톡톡튀는 "줄리엣"의 역할을 맡아서,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더빙을 선보인 "에밀리블런트"

 

 

 한국의 <노미오와 줄리엣>에도 "캐릭터와 외모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상큼발랄 "줄리엣" 등장했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티아라의 지연!!!

캐릭터와 100% 싱크로율의 환상궁합 더빙연기를 펼쳤다는 기사를 봤는데 

지연이의 줄리엣은 어떨지 진짜 궁금하네, 완전 상큼발랄 할 듯~!

 

지연 말고도, 엠블랙의 이준(하..하악하악)하고 정주리까지 더빙에 참여하는

환상의 캐스팅의 한국판 <노미오와 줄리엣>

이 사람들 어쩜 이렇게 다들 싱크로율이 100%야??

 

4월 14일 개봉하는 <노미오와 줄리엣>

오리지널 버전으로 봐야할지, 더빙버전으로 봐야할지 완전 고민된다 ㅠ 

나..난 더빙에 한표!!!

Posted by Tomatoto
지금 지구에는 각종 재해들이 넘치고 있다
내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살아왔던 것들이 당연하지 않은 것 이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들이 하나 둘 씩 찾아오는 요즘..

문득 한 편의 영화가 생각이 나서 감상평을 적어본다

이 영화의 이전 제목은 <7번가의 실종>이었지만, 3월 31일 개봉을 앞두고 <베니싱>이라는 이름으로 우리를 찾아 왔다.  


미스터리 재난 스릴러 라는 장르 설명은...글쎄 싶지만
이유도,경고도 없이 세상이 어둠 속으로 사라진다! 라는 카피 하나 만큼은 너무나도 분명하게 이 영화를 설명하고 있지 않나 싶다.

이 영화가 갑자기 생각난 이유는 1999년을 잘 넘긴 나에게, 2012년은 정말로 불안하게 다가오기 때문일지도 모르겠고,
인류의 끝이 있다면 정말, 이유도 경고도 없이 인류는 자연스럽게 이렇게 사라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다시 영화로 돌아가서

이 영화는 전형적인 포스트 묵시록 영화로 <해프닝> 그리고 각종 포스트 묵시록적 세계관이 나오는 좀비영화들과 유사하다
나의 경우는 엔딩이나 도시의 모습등이 얼마전 매주 본방사수를 하며 보았던 <워킹데드>를 더 많이 연상시키기도 했다.


영화에서 메시지 보다 시각적 효과 등을 좀 더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베니싱>은 그렇게 만족스러운 영화는 아닐지도 모른다.
어느날 사람들이 사람들이 사라져버리는 이상현상이라는 설정은 흥미롭지만,
그를 표현하는 과정에서 이렇다할 화려한 특수효과가 사용되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의 몰입도는 상당히 높은데, 일단 끝까지 원인을 알 수 없는, 포스터에 카피에도 나와 있는
[이유도,경고도 없이 세상이 어둠 속으로 사라진다!]라는 단 하나의 설정과 영리하게 사용한 "소리"가 끝까지 흥미진진하게 극을 이끌어 나간다.


많은 배우가 등장하지는 않고, 유명한 배우가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존 레귀자모와 헤이든 크리스텐스를 눈여겨 본 사람에게도 반가울 <베니싱>
영화에서 우리는 두 배우가, SF 오락 영화에만 능한 배우가 아니라, 내면 연기도 가능한 배우라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어느날 한 도시에 대정전이 일어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전과 함께 어둠속으로 사라진다.
하지만, 정전이 일어난 순간 빛과 함께 있었던 사람들은 살아남게 되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어둠에 원인을 찾기 위해 그리고 살아남기 위해
계속하여 빛을 지켜야 한다는 독특한 설정과 이야기가 있는 <베니싱>


영화의 결말은 여러가지로 해석될 여지를 남긴다, 크로아톤과 로아노크 같은 미스터리 기현상으로도 
아니면 종말론과도 연결된다. 

이 영화의 설정이나 결론이 시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물론 많을 것이다. 

하지만, 단 하나만 생각해 본다면, 이 영화가 결코 시시하게 느껴지지는 않을 것 같다. 

어느날 태양이 뜨지 않는다면? 

우리가 자연스럽게 생각했던 모든 세상과 일상...그게 어쩌면 당연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이 영화<베니싱>은 충분히 공포스럽게 다가올 것이다. 지금 전 세계에 일어나는 기현상 처럼 말이다.
Posted by Tomatoto


우연히 알게 된, 영화 '베니싱'
포스트 종말론의 특성이 물신 보이는 영화 답게 

그 마케팅 방식도, 미스터리와 실제 사건에 기반하여 진행중이였다. 

이 전에 나왔던 포스터 종말론 영화들이 
단순히 "미래" 만을 보여줬다면, 

이번 영화, <베니싱>은 "과거"의 사건을 미래로 연결시키고 있다. 

그렇게 탄생한 흥미로운 미스터리 영상. 

↓ 5대 미스터리 특별 영상 

 

 평소에 이런 미스터리를 너무 좋아라 하는 나에게도
"로어노크" 사건은 처음 듣는 일이였다.

그래서, 찾아본 동영상 속 미스터리 사건들!!!

미스터리 1.

 

1930년 에스키모 증발 사건

캐나다 북부 로키산맥에서 에스키모 이누아트 마을 주민들이 모두 감쪽같이 사라졌는데,

마을에는 그들이 쓰던 총과 썰매 모두가 고스란히 남겨져 있었고

그들이 키우던 개들은 모두 굶어죽은 채로 발견되었다.

 

총과 썰매가 남겨졌다는 것은 그들이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 않았다는 증거인데

경찰 수색대가 몇 달 동안 주변을 샅샅이 뒤졌지만 아무것도 찾을 수 없었다고 한다.

 

미스터리 2.

 

1940년 버지니아 해군기지 증발 사건

 버지니아주에서 출항했던 최신형 브레이크호가 출항한지 5시간만에 통신이 끊겨버렸는데

같은 날 오후 8시, 노포크항에 기적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그러나, 믿을 수 없는 일이 발생하고 말았다.

브레이크호는 녹이 슬고 낡아 빠져 있었으며 함장을 포함한 45명의 승무원들은

모두 백발의 모습을 한 미라의 모습이었던 것이다...!

 

미스터리 3.

 

1945년 포르투알레그 상공 GE423편 여객기 증발 사건

1945년 9월 4일, 독일의 아헨 공항을 출항하여 브라질로 향하던 샌디에이고 항공기가 난데 없이 사라졌다.

승무원을 포함한 92명의 사람들과 거대한 비행기가 감쪽같이 없어진 것이다.

전세계에서 여객기를 찾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실패로 돌아갔고

여객기는 35년뒤인 1980년 10월 12일, 포르투알레그 공항에 착륙하였다.

뼈만 앙상하게 남은 백골의 승객들과 함께.....

 

미스터리 4.

 

1954년 버뮤다 삼각지대 미해군 수송기 AF-237편 실종 사건

1954년 3월 24일, 북위 20도 서경 66도의 버뮤다 삼각지대 상공을 날던

미해군 수송기 AF-237편이 43명의 승무원과 함께 사라지고 말았다

이는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이후 끊임 없이 발생했던

마의 버뮤다 삼각지대 사건 중 하나에 불과하며

수많은 선박과 항공기가 이 부근에서 사라진 후 아직도 행방불명인 상태인 채로 남아있다

 

미스터리 5.

 

1587년 식민지 로어노크섬 115명 주민 증발 사건

이러한 미스터리들 중 가장 유명한 사건은 바로 이 로어노크섬이다.

1585년 5월 23일, 영국의 식민지였던 로어노크섬에서 115명의 시민이 모두 흔적도 없이 사라진 사건이다.

 

영국이 식민지로 점령해 이주민들을 정착시켰던 로어노크섬.

 

영국과 스페인의 전쟁으로 3년간 발이 묶여있었던 영국의 화이트가

자신의 딸이 살고 있던 로어노크섬에 찾아갔을때 그 곳에는 아무도 없었다고 한다.

단지 '크로아톤'이라는 알 수 없는 단어만 주변 나무에 새겨져 있었는데

열쇠가 되는 이 단어 또한 지금까지 풀지 못한 숙제로 남아 있다.

 

추측

적대적인 인디언들에게 식민지 주민들이 공격당했다는 설

- 이전 탐험대도 인디언들에게 공격당한 적이 있어서 충분히 가능한 일이었으나

그들이 무력으로 침공받았을 때 그 사실을 알리기 위해

신호로 사용하기로 했던 몰타 십자가는 그대로 걸려있었다

 

인근 croatoan 부족으로 합류했다는 설

- 나무에 새겨졌던 크로아톤이라는 표식으로 뒷받침되는 설이다.

실제로 크로아톤 부족은 자신들의 조상 중 상당수가 백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화이트는 당시 이러한 추측으로 자신의 딸과 손녀를 찾으러 갔지만

그들을 찾을 수가 없었다고 한다.

 

추가로 더 찾은 세계의 미스터리한 사건들

몇 가지 더 소개해 드립니다

 

 

알래스카 항구도시 노엄(NOME) 주민들 실종 사건

알래스카 항구도시인 노엄에서는 1960년대부터 지금까지

주민의 30%가 사라지는 전대미문의 실종사건이 일어나고 있다.

매해 FBI가 이 실종사건을 밝히기 위해 수사를 펼치고 있지만 아직도 진상은 밝혀지지 않고 있는데

이 사건에 관해 '괴생명체의 납치설', '알래스카 기후에 의한 정신분열증' 등 여러가지 추측만

무성해질 뿐 이 수수께끼같은 미스터리는 풀리지 않고 있다.

 

 

 

UFO 출현을 보고하던 비행기 조종사 실종 사건

 1978년, 호주 멜번에서 킹스 아일랜드 사이를 비행하던 발렌티크씨가

멜번 공항의 관제탑과 대화를 나누던 도중 비행기와 함께 사라져버리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그는 관제탑에 UFO로 추정되는 괴상한 비행물체에 대해 보고하던 중이었다고 한다.

초롯빛의 조명과 쇠붙이 같은 표면을 가진 길고 빠른 비행물체를 보고 하던

발렌티크씨가 대화 도중 갑자기 레이더상에서 사라지자

호주 해상경비대는 4일간 주변 일대를 탐색했으나 비행기의 잔해를 전혀 찾을 수 없었다.

 

[발렌티크씨가 목격한 UFO의 구상도]

 

현재까지도 미스테리로 남아있는 위의 사건은 세계 최초로 미확인 비행물체를 목격한 비행사가

자신이 비행기와 함께 실종되는 순간까지 관제소와 교신을 한 케이스로 기록되었다.


이 쯤 되면, 무척 기대되는, 영화 <베니싱> 
<베니싱>의 모티브가 된 사건은, 단순 [실종]이 아닌, 
로어노크와 크로아톤 이라고 하는데, 

과연 어떤 영화일지...



3월 31일, 오랫만에 개봉일이 엄청 기다려지는 영화다!!!  

Posted by Tomatoto

<생텀> 안에 다 있다~! 흥행의 법칙!!!

 

본격 해저 어드벤츠 영화 <생텀>

제임스 카메론의 참여, 새로운 3D 등의 이슈와 함께~

개봉이후~ 연일 흥행기록을 달리고 있는데요~!!!

 

 

도대체 그 비법이 뭡니까요? 카메론 감독님???

네???? 알려주세요~~~~ 안달난단 말이에요~~~!!!

 

 

그래서~ 찾아 보았습니당~!

<생텀> 안에 꼭꼭 숨겨져 있는 흥행의 법칙들~~!!!

 

<성공한 영화엔 다 있다~! 3S의 법칙!!!>

 

<타이타닉><포세이돈>등 성공한 재난영화에는 빠지지 않는 법칙이 있는걸 아시나요??

 

 

그것은 바로~! 3S 법칙!!!

이 법칙이 뭔가 하니, 시선을 사로잡는 스케일(Scale)

오감을 압도하는 스펙터클(Spectacle), 휴머니즘이 담긴 탄탄한 스토리(Story) 

 

요 세 가지의 이니셜을 모은 법칙인데용~ ㅎ-ㅎ-ㅎ-

 

 

해저탐험 어드벤쳐 <생텀>에서도, 요러한 3S 법칙이 눈에 띈다고 하네요~!

 

우선, 스케일(Scale) 부분~!

 

 

일단 그 경관부터 짱 드실- 지구 최대의 동굴 '에사알라'가 등장!!!

압도적인 배경으로 관객을 빠져들게 만들고~!

 

 

동굴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동굴안에, 거대한 바다와도 맞먹을 해저미로까지 보여주면서~!

엄청난 스케일 있는 배경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으니- ㅎㅎ

스케일은 뭐 그냥 짱 먹는거겠네요 ㅎ_ㅎ

 

두 번째로, 스펙터클(Spectacle)

 

 

제임스 카메론이 제작 총 지휘에 참여하면서,

기술력 인증된 3D는 기본으로 갖춘 화려한 영상미에

 

 

생동감 넘치는 영상을 위해 진행한 - 올 해외로케 + 세계 최대 거대 세트 제작까지-

오감만족, 스펙터클 화면을 보여줘서-

영화를 보는 관객들이 마치 그 동굴에 있는 느낌을 받게 만들어 준다고 하니-

오감만족 스펙터클 완전보장 입니다요 ㅋ- 

 

마지막, 스토리(Story)

 

 

 

하지만, 볼거리가 풍부해도 결국 영화는 이야기가 중요한데요

<생텀>은 갑자기 닥친 재난 속에서 변해가는

사람들의 깊은 내면을 그려내는 휴먼스토리를 다루었고-!

 

 

그 중에서도 특히, 서로를 제대로 알지 못했던

아버지와 아들의 역경 극복기 까지 들어있어서-

폭풍감동까지 책임진다고 해요

 

 <이게 끝이 아니다!!! 또 다른 흥행 코드 매력적 캐릭터->

 

하지만 - 생텀에는 요 3S법칙 뿐만 아니라

또 다른 흥행코드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생텀>의 매력적 캐릭터들~!

생텀에 남은 5인의 탐험대인데욥~!

 

 

 탐험대를 이끄는 카리스마 리더이자, 조쉬의 아버지 "프랭크"

이 사람은- 모두를 살리는 길과 아들을 살리는 길 중에 하나를 놓고 고민하는 인물이라고 하는데-

"아들이냐, 동료들이냐.." 정말 어려운 결정일 것 같네요~!!!

 

 

두 번째 인물은, 탐험대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탐험 배테랑 "조지"

"조지"는 자신보다는 탐험대를 먼저 생각하는 의리파 짱 아저씨 입니당 ㅎ

흐~! 내가 조지라면 일단 나만 생각할 것 같은데 대단하답 ㅎ_ㅎ

 

 

세번째 사람은~! "프랭크"의 아들 "조쉬"

이 소년은, 탈출도 마다하고, 뒤쳐진 사람을 구하기 위해 뛰어드는 정의의 사도 역할이라고 하는데요~!

이놈~! 생긴것도 훈훈한데~ 하는짓도 완전 호감일세 ㅋㅋㅋ 

 

 

마지막으로, 재난 영화의 양념같은 "얄.밉.상" 캐릭터~!

"빅토리아"와 "칼"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하는 제멋대로인 그들~

 

과연  '에사알라'에서 살아 나가는 최후의 생존자는 누구일까요???

최후의 탐험대 영상을 보고 추측해 보아요-

 

 

예고편 만으론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면-

<생텀> 속 흥행의 법칙을 만나러-! 극장으로-!! 고고! 고고!!!

 

Posted by Tomat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