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가고 싶어하던 부산 국제영화제가 지난 8일 부터 시작되었다.
다양한 영화와 감독들 유명배우들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매력적인 아시아 최고의 영화제 이지만,
부산 국제 영화제를 더 빛나게 하는 것이 여배우들의 고혹적인 드레스 자태가 아닐까 싶다.

내년엔 꼭 가봐야지~! 라고 다짐하며~ 여배우들의 드레스들을 각종 기사에서 가져왔다.
(출처는 각 사진에 표시되어 있다 - 저작권에 걸리나...)

아찔한 뒤태, 아슬아슬 홀터넥

영화제와 드레스 하면 나는 김혜수 씨를 떠올렸다, 그만큼 그 간의 그녀가 시상식에서 보여줘 왔던 과감한 노출들로 아리따운 자태를 뽑내는 여배우로 단단히 포지셔닝을 해 두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는 노출하면 김혜수 라고 바로 떠올리기 힘든데, 많은 여배우들이 과감한 드레스를 선택하기를 주저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진 출처 : 매일경제>


화려한 색상이나 장식 없이도 드러나는 매력적이고 아찔한 등라인과 홀터 형식의 드레스 사이로 살짝 가리워진 가슴라인은, 화려한 여배우들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 준다. 

드레스 속에 숨겨지거나, 드러난 섹시함 

짧은 드레스를 선택해 시원하게 자신의 매력을 발산하거나, 몸을 따라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긴 드레스를 착용해 몸의 라인을 보여주며 은근한 섹시함을 발산하거나. 


 우선 롱 드레스를 입은 스타들의 자태를 살펴보면

순백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임수정과, 이전의 수상식에서는 몇 차례 워스트의 굴욕을 안다, 이번엔 베스트로 선정된 이하나, 육감적인 몸매 굴곡이 순수함과 동시에 섹시함을 보여주는 박솔미, 드레스가 너무 잘 어울려 드레수애 라는 애칭이 있는 수애가 있다.

짧은 드레스로 섹시함을 과시한 스타들에는,


전 날의 롱 레드 드레스보다 훨씬 가벼워 보이면서 시크하면서 블루 색상의 드레스와 너무 잘 어울리는 김소연과 시원한 기럭지 덕분에 섹시함이 배가 되는 고준희, 치마의 모양이 독특해서 시선을 더 끄는 최정원, 블랙컬러의 짧은 드레스를 섹시하게 소화한 전혜빈이 있다.  

확실히 이렇게 비교해 놓고 보니, 레드카펫에는 왠지 롱드레스가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짧은 드레스도 충분히 매력이 있지만~

스타들의 아름다운 모습이 너무 많아서 나머지 드레스 사진은 다음 포스팅에 이어서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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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mat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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