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꿈은 바다에 있다, 제임스 카메론과 해저 그리고 3D

 

2011년 2월 10일 영화 <생텀>이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에 이은 또 다른 3D 극비프로젝트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영화 <생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들고 있는데용~

 

 

특히, <생텀>은 그 간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영화에서 보여왔던

[바다]라는 소재와 [아바타 이후의 3D 기술력의 결정체]가 될 것 같아요~!

바다, 특수효과 그리고 3D로 설명할 수 있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

오늘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그동안의 작품혁명을 한 번 돌아보도록 해요~   

 


 

 

 

제임스 카메론과 바다, 그 중에서도 심해와의 인연은,

1989년 영화 <The Abyss>로 시작되었는데요~!

 

 

카메론 감독은 개봉당시 주류를 이루던, 심해와 괴물을 그리는 자극적인 소재 대신!

미지의 심해라는 환경에 대한 경이로움, 그리고 심해 속 생명체와의 조우를 그려냈습니다~~

 

 

당시 흥행성적은 좋지 못했지만~

심해의 아름다움과 특수효과의 시각적 완성도를 위한 감독의 노력때문에~

영화<어비스>는 지금도 명작으로 남아있어요~!

이런 특수효과가 우리가 386컴퓨터를 쓰던 1989년에 만들어졌다니~ 엄청나지 않나요??? 

 

 

어비스 이후 제임스 카메론은, 터미네이터 2, 트루라이즈 등

액션 블록버스터로 화려하게 다시 재기,

그 이후 모두가 망할거라고 했던 <타이타닉>을 통해 아카데미의 왕이 되었습니당~ 

 

 

제임스 카메론은 타이타닉의 성공이후~

 바다에 대한 영화를 다시 만들기 시작했고~

 심해 속의 실제 타이타닉을 찾아가는 다큐 

<Gosht of The Abyss : 심해의 유령들>를 통해

 

 

 미지의 심해와 아름다운 바다를 영상으로 담아내기 시작했습니다~! 

이 영화 이후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심해 혹은 미지의 자연에 대한 전혀 새로운 영화를 구상했는데요

 

 

카메론 감독이 구상한 새로운 영화가 3D로 영상혁명을 만들어 낸

영화 <아바타>일 거라고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겠지만~!

 

 3D 영화를 만들어 내기 위한 <카메라>와 <기술력>이 완성된 영화

<아바타>가 아닌 바로 2005년작 <Aliens of the Deep>이었어요~!

 

 

새로운 3D 영화를 위해, 바다의 아름다움을 담아내기 위해~

 새 3D촬영 도구를 제작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그 3D도구를 심해까지 가지고 내려가 깊은 바다 속을 촬영하는데 성공~! 

이 영화를 완성시켰습니다~!

 

 

이 작업에, 영화<생텀>의 각본가이자

오스트레일리아 탐험가 앤드류 와이트가 동행하게 되었고

제임스 카메론가 탐험가이자 각본가 앤드류 와이트는 이 만남을 통해

자연, 그리고 바다를 가장 잘 이해하고 아는 파트너가 되었죠~!

 

 

제임스 카메론과 엔드류 와이트, 이들의 인연은

오스트리아 출신 오지 탐험가이자 각본가 엔드류 와이트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 <생텀>의 제작에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적극 참여하는 것으로 이어졌죠~

 

 

함께 바다를 탐험하며 

사람의 상상력보다 더 큰 상상력이 존재하는 심해의 세계를

영화를 통해 보여주려고 하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

그리고 그의 든든한 파트너 엔드류 와이트

이들이 만들어 낸 영화<생텀>은 어떤 놀라운 심해의 상상력을 우리에게 보여줄까요?

  

  

제임스 카메론의 4번째 바다 영화이자~

지구의 심해의 아름다움을 보여줄 영화<생텀>

 

 

2011년 2월 10일 영화 <생텀>에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바다를 통해 보여줄 꿈을 만나 볼 수 있겠죠?

벌써부터 기대되네용~~!!


Posted by Tomat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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