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글을 쓰지도 않는데, 꾸준한 방문자수를 기록.
도대체 무엇으로 내 블로그를 찾아주시나 하는 황송한 마음에, 유입키워드를 조회해 봤다.

뭐, 안봐도 뻔해, 보나마나 다카라토미의 XIAO 겠거니 했는데,
이게 왠걸 여전히 XIAO가 1위 이긴 하지만,
[내 깡패같은 애인 결말] 이라는 키워드로 유입이 톡톡히 되고 있다~!


영화를 주제로 하는 블로그라는 것이 무색하게, 디지털 폴라로이드 관련 유입키워드가 아직도 우세를 보이지만~!
내 깡패같은 애인으로도 상당히 유입이 많이 되어서 기분이 좋다~

그도 그럴것이, 내 깡패같은 애인은, 롯데시네마 펀펀클럽 2기 활동을 할 때, 미리 본 영화로.
솔직히, 박중훈 이라는 배우가 잘 팔릴까? 라는 걱정 반, 그래도 스토리는 참 좋은데 라는 기대 반으로
잘 되길 바라고 있었던 영화이기 때문이다~!

그간 본 롯데시네마 투자 배급의 영화는 한번도 리뷰를 한 적이 없는데,
굳이 이 영화를 기대작으로 꼽았던 이유는... 88만원 세대의 아픔에 공감해서 일까나?? ㅎㅎ

어쨌든, 내 깡패같은 애인은 현재 50만이상의 관객동원을 하고 있다.
제목이 별로라 잘 안나가지 않을까 싶었는데, 예상외로 선전하고 있는 셈이다.
 
어쨌든 [내 깡패같은 애인 결말] 이라는 검색어가 많기에 결말을 공개한다.

1. 해피앤딩이다.
2. 세진이는 능력을 알아주는 곳에 채용되어 자신의 능력을 잘 펼친다.(이래서 영화다)
3. 박중훈은...


이 세가지 정도로 정리 할 수 있다. 내가 본 가 편집본과 상영작의 결말이 다를 수도 있지만 내가 아는 결말은 이렇다.
하지만, 결말만 검색하지 말고 꼭 가서 보는 것을 추천한다~!

박중훈의 촌철살인 대사 한마디가 아직도 뇌리에 박혀 있기 때문이다.
세세한 디테일이나 대사가 좋은 영화다.

"우리나라 애들 참 착해요, 외국 애들은 일 없으면 나라에다 시위 하고 그러는데, 우리나라 애들은 다 지가 잘못해서 그러는 줄 알아.
나라가 잘못 되서 그런거니까, 기죽지마. 니 잘못이 아니야."

뭐 대충 이랬던 걸로 기억한다. 100% 옳은 소리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그래도, 취준생인 내 가슴을 뻥 뚫어주는 것 같은 대사였다.



Posted by Tomatoto

전에 어떤 분 블로그에 들렸다가 발견한 움직이는 태그 목록~
위젯인가 싶어서  얼마전에 다음 위젯을 몽땅 이잡듯이 찾았는데 안나오더란다
혹시나 해서, 설치형인가 싶어 친절한 네이버에

움직이는 태그목록

이라는 검색어를 찾아서 발견~

BLUE'nLIVE 님의 블로그(http://bluenlive.net/491)의 자세한 안내를 통해~ 설치완료했다 ~

나름..색깔도 바꿔봤는데~~

블로그 색상에 맞춰서 톤엔 매너를 맞춰서 그레이 & 소프트그레이로 결정했다.
아무튼 찾던걸 의외로 너무 손쉽게 설치해서 완전 만족 >_<

앞으로 블로그도 열심히 해야지~~~ 아아...진짜...그동안 본 영화, 공연 쓴다 쓴다 하다가 안 쓴게 몇 갠지
뭐, 집안 사정도 있었지만~~~ 아무튼~~~ 설치 성공해서 기분 좋다아~~~


Posted by Tomat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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