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와 감동은 기본!! 기발한 이야기와 놀라운 상상력을

한번에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들~!

 

뜨는 애니메이션 영화에는 꼭 있는 흥행의 법칙-!!

그 놀라운 흥행의 법칙을 밝혀 봅쉬다~!! 

 

1. 공주님 노노! 웰컴투 까도녀 <라푼젤>

 

 

 

흥행하는 애니메이션의 첫번째 공식-!

고리타분해 보이는 공주는 더이상 그만-!!!

 

 

 

디즈니의 50주년 기념작으로 야심차게 돌아온 <라푼젤>

여전히 우리가 알던 동화 속 인물들이 등장했지만~!

어라?! 뭔가 좀 다른데?!?!

 

 

탑 속에서 오매불망 왕자를 기다리는 공주님 대신~!

머리카락으로 자유자재로 모험을 펼치는 까도녀 "라푼젤" 등장-!

 

 

공주는 공주지만 살짝 비틀고, 현대적인 까도녀스러움을 더한 <라푼젤>

미국에서 <해리포터>를 이기는 기적의 흥행 대박까지~!

 

앞으로의 디즈니 애니메이션은 또 어떤 즐거움을 보여줄지~

 

2. 매력돋는 캐릭터로 승부하기 <슈렉>

 

 

동화 속 캐릭터 반전 애니메이션의 원조 <슈렉>!!!

 슈렉 시리즈 중에서 가장 재미있었으면서

흥행도 대박이었던 시리즈는 바로 켈리 애스버리 감독의 <슈렉2>!!!

 

 

영화 여기저기에 숨어있던~ 깨알같은 헐리우드를 풍자한 감독의 패러디 센스

 마구마구 작렬해 주시고~!

 

 

생긴건 멀쩡한데, 완전 마마보이인 프리스 챠밍과

마녀보다 더 지독한 요정 대모 등의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동화 반전의 재미 뿐만 아니라 캐릭터의 재미까지 살려서,

1편과 다른 신선함을 만들어서 흥행에 또 다시 성공한 <슈렉2> 

 

 

시리즈는 끝났지만, 내년에는 <슈렉> 시리즈의 가장 돋보였던 캐릭터~!

장화신은 고양이로 당당하게 또 다시 컴백한다니~!

이번엔 또 어떤 이야길지 완전 기대만빵!!!

 

3. 날씬한 애들만 쿵푸한다는 생각을 버려! <쿵푸팬더>

 

 

쿵푸 하면 브루스 리 혹은 싱하횽을 떠올렸던 사람들에게~!

쿵푸하는 팬더의 등장은 매우 신선하게 다가왔던 <쿵푸팬더> 

(일단 저런 몸매에 무술을 한다는거 자체가 언발란스 ㅋㅋㅋ)

 

 

 

패러디 애니메이션 명가 "드림웍스"에서

슈렉시리즈 이후 야심차게 선보인 요 애니메이션은

개성돋는 동물 친구들의 재미있는 모험담으로 

전세계 적으로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는데~!

(요즘...잘 만든 애니가 열 영화 안부러운 세상이 되어버렷음 +_+) 

 

 

2011년 5월에는, 무려 2년만에 <쿵푸팬더>가 다시 돌아온다고 해서

벌써부터 많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음~!

새로운 뉴 캐릭터는 없는것 같은데 어떤 새로운 재미가 있을지~!

 

벌써부터 궁금해 죽겠다 하악하악-

 

 4. 고전에 코믹코드를, 유쾌한 고전 <노미오와 줄리엣>

 

 

슈렉에서 가장 성공한 시리즈를 만들었던, <슈렉2>의 켈리 애스버리 감독이

이번에는 동화가 아닌 고전을 비틀어 버린 <노미오와 줄리엣>!!!

 

 

엘튼 존의 총 제작 참여와, 레이디 가가의 OST

헐리웃의 내놓으라고 하는 더빙스타 총 출연으로 만들어져

쟁쟁한 블록버스터 영화들을 재치고 전미 박스 오피스 1위를 석권했던

화제의 애니메이션 <노미오와 줄리엣>  

 

 

인간이 잠든 사이에 살아 있는 정원인형 이라는 컨셉으로~!

우리가 흔히 아는 고전 비극 스토리에

깨알같은 코믹 코드를 섞어서 아주 유쾌한 고전을 만들어 내는데 성공-!

 

 

덕분에, 공개된 예고편과 스틸컷만 봐도~!

그 패러디 센스와 코믹 센스에 큰 웃음이 빵빵-!!!

 

 

다음주면 개봉인데, 지금까지의 기사들 평을 보면

이야기를 매우 유쾌하게 잘 살렸고,

슈렉 감독의 재치와 센스가 돋보인다는 평들이라~!

 

아마 이번에도, 크게 흥하는 애니메이션이 될 예감이 든다는 +_+

 

영화를 좋아한다면, 그리고 슈렉 시리즈를 좋아했다면~!

4월 14일 극장으로 달려가서 슈렉감독의 <노미오와 줄리엣>을 관람하면

절대 후회하지는 않을듯~!!! 아오 빨리 보고 싶다 >_<

 

(영화 속 셰익스피어도 극찬하는 이 패러디 센스 돋는 감독 좀 보소 ㅋㅋㅋ)


Posted by Tomatoto

어릴적 한번쯤 해봤던 상상이 있는데~

내가 잠든 사이에 내 장난감이나 애완동물이

우리처럼 말도 하고 걸어다닐 것 같다는 상상~!

 

그런데, 요런 상상이 어쩌면 현실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는

보기만 해도 동심을 회복할 것 같은 영화들이 있으니~!

 

1. 어린시절의 영원한 친구 <토이스토리>

 

 

첫 번째, 동심회복 영화는 어린 시절의 영원한 친구 "장난감"을

생각나게 하는, 명품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

 

 

 

요 영화에서는 "장난감"들도 마치 애완동물 처럼 우리를 사랑하는 걸로 나오고

우리가 잠든 사이, 혹은 외출한 사이에 막 살아 움직이는걸로 나오는데~!

 

 

진짜 막 이 영화 보면 어린시절도 생각나고,

진짜로 나의 장난감들이 저렇게 움직이는건 아닐까? 하는

행복한 상상에 빠지게 되는 것 같음~

 

2. 12시만 되면 살아나는 <박물관이 살아있다>

 

 

 초딩시절, 밤 12시만 되면 운동장에 유관순과 이순신 동상이 서로 배틀을 벌인다는

학교 전설이 생각나게 만드는 영화, [박물관이 살아 있다]

 

 

얼핏 보면, 얘네 다 사람인것 처럼 보이지만~!

알고보면, 얘들은 사람이 아니고, 박물관 내에 전시되어 있는

밀랍인형이나 사진들 ㅋ

 

 

밤 12시만 되면 박물관의 모든 것들이 살아나는 박물관-!

그래서, 12시에 박물관을 관람하고 싶은 욕구가 100% 샘솟는 영화 ㅋㅋㅋ

왠지 진짜로 12시에 박물관에 가면 ㅋ

동상전설을 목격할 수 있을 것 같음, 근데 우리나라 박물관엔 뭐 있더라??

 

3. 3등신 폭풍간지들의 통큰 어드벤처 <노미오와 줄리엣>

 

 

마지막 우리가 잠들거나 외출한 사이에 움직일 것 같은 또 다른 세계~!

4월 14일에 개봉할 슈렉감독의 신상 애니메이션 [노미오와 줄리엣]

 

 

아직 개봉하지 않은 영화지만 공개된 스틸컷과 예고편만 봐도

이 영화 완전 흥미 돋는데~!

인간이 없는 사이에 꼬물꼬물 저렇게 움직이며 살아가는 3등신 인형들과

 

 

사람이 그냥 쉽게 쓰는 작은 잔디깎기 기계를,

자가용 처럼 타고 다니며 레이싱을 벌이는 슈렉감독의 센스돋는 설정과 유머가

이 영화를 완전 기대하게 만들고 있음 ㅋㅋㅋ 

내가 없는 사이에 살아 움직이는 이곳이야 말로 완전 시크릿 가든??? 

 

 

그리고, 내가 이 영화를 기대하는 또 다른 이유~!

엘튼존이 총 제작을 맡아 영화 음악을 만들고-!

레이디 가가까지 영화 음악에 참여 해서,  

완전 센스 돋는 영화 OST를 기대중~!!!

(라이온킹에서도 음악은 완전 죽였지-! 캬 >_<)

 

 

 

거기다 미국에서는 차세대 헐리우드 블루칩, 에밀리 블런트와 제임스 맥어보이! 

한국에서는 연기돌 이준과 지연 그리고 개그우먼 정주리의

 더빙 초호화 캐스팅까지 있으니~! 

 

우리가 잠든 사이에 움직이는 3등신 폭풍간지들의 어드벤쳐와 상상력으로 동심회복도 하고~!  

배우들의 쩌는 더빙 보러, 4월 14일 극장으로 고고씽 해야지 ㅋㅋㅋ  

Posted by Tomatoto

세상에서 가장 비극적이고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

수만번 이상의 연극과 뮤지컬, 발레 등으로 만들어 지고

영화로만 30번 이상  만들어진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

 

이 러브스토리를 슈렉감독 '켈리 애스버리'가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었다고 해요!

우리가 알던 <로미오와 줄리엣>과 슈렉 감독이 만든 <노미오와 줄리엣>은 어떻게 다를지!!!

로미오가 노미오가 된 것부터 심상치가 않아요~~

 

청순가련 "올리비아 핫세"의 1968년 <로미오와 줄리엣> 

 청순청순 열매를 무한리필해서 드신 것 같은 올리비아 핫세가 출연한

1968년 "로미오와 줄리엣" 

 

 

헐리웃에 가쉽에 의하면, 올리비아 핫세의 완벽한 미모를 두려워한 대부분의 여배우들이

또 다른 "줄리엣"이 되기를 거부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ㅋㅋ

 

신세대 로미오와 줄리엣, 1996년 <로미오와 줄리엣> 

 

 

 

30년 가까이 리메이크 되지 않던 이 영화, 1996년 리메이크 되었으니~! 

그것이 바로, 줄리엣보다 더 아름다운 로미오가 인상깊었던 1996년 <로미오와 줄리엣> 

 

  

 

지금으로 치면 이 영화는 90년대 <트와일라잇>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당시 소녀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열풍을 만들어냈었죠!

 

슈렉 감독의 신상 애니메이션, 유쾌발랄 <노미오와 줄리엣>

 

 

헐리웃의 떠오르는 스타 "에밀리 블런트"가 유쾌발랄 [줄리엣]을

영쿡 훈남 "제임스 맥어보이"가 3등신 간지남 [노미오]를!

슈렉감독의 신상 애니메이션 <노미오와 줄리엣>

 

 

 

한국에서도, 4월 14일 개봉을 앞두고 티아라"지연"과 엠블랙"이준" 개그우먼 "정주리"까지

완전 쟁쟁한 더빙이 기대되는데요!

 

그 동안의 "로미오와 줄리엣"과는 완전 다른 매력이 있을 것 같다~!

4월 14일 새로운 느낌의 <노미오와 줄리엣>을 꼭 만나야 할 듯 ㅋ

 

(이렇게, 귀엽고 유쾌발랄한 "줄리엣"은 니가 처음이야-!!!)

Posted by Tomatoto

여배우는 입맞춤을 좋아한다는데~!

오잉?! 이게 무슨 소리?? 여배우들은 다 음흉녀들? +_+ ㅋㅋㅋ

 

사실은!!! 요즘 잘 나가는 여배우들은 한 번쯤!!!

애니메이션 더빙으로 마이크와 입맞춤을 한다는거-!

 

그럼 누가 마이크와 입맞춤을 쪽쪽-♡ 했는지 조사해 봅시다-! 조사하면 다 나와~!!!

 

<미녀와 추녀_카메론디아즈>

 

 

섹시,발랄,상큼의 아이콘 카메론 디아즈

그녀가 더빙에 참여한 작품은 바로 <슈렉>!!!

 

 

영화 팬들은 카메론 디아즈가 애니메이션 더빙을 맡으면~!

당연히 자신을 닮은 섹시한 캐릭터를 연기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잉 그런데 이게 왠 반전캐스팅!!!!

 

 

카메론 디아즈와 달라도 넘흐 달랐던 피오나 공주!!!

배우와, 캐릭터의 외모 싱크로율은 제로에 가깝지만~ 계속된 시리즈로 만나서 그런지

서로 빼놓고 생각하기 힘든 카메론 디아즈와, 피오나 공주~!  

 

이제는 환장의 짝궁이여 ㅋㅋㅋ

 

<가장 섹시한 호랑이, 안젤리나 졸리>

 

 

나도 더빙했어~ 어떻게? 우~~~ 섹시하게-!

마이크 앞에서 그냥 더빙만 할 뿐인데, 지나치게 섹시한 이 언니 >_<

자신의 아이들을 위해서 애니메이션 더빙에 참여하는데, 그 작품은 바로 <쿵푸팬더>!!!

 

 

졸리는, 주인공 급이니까 당연히 그럼 팬더???

노노노-! 우리 졸리 언니의 몸매에 팬더는 저얼대 안어울리지-!

졸리가 맡은 역할은~! 쿵푸의 달인 "타이그리스"

 

어떤 액션 연기든 완벽하게 소화하는 졸리는 "타이그리스"와 더빙궁합 100%를 자랑~!

안젤리나 졸리 없는 타이그리스는 생각도 할 수 없다는-!!! 

그래서, 올해 개봉할 쿵푸팬더2에서도 안젤리나 졸리는 다시 출연할 예정!!!

꺅 +_+ 또 다시 섹시한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겠답 ㅋㅋㅋ

 

<까칠녀 대변신_아일라 피셔>

 

 

<마법에 빠진 사랑><쇼퍼홀릭>등으로 철없는 공주님 같은 연기를 해 온 아일라 피셔

그런데, 한 번의 더빙 입맞춤으로 까칠녀로 대변신~!  

 

(조니뎁 말고 아일라 피셔도 나옵니다 켜켜)

 

이모션 캡쳐를 이용한 새로운 애니메이션 <랭고>

<랭고>에 "빈스"역할로 출연~! 그런데 이 "빈스" 얼마나 까칠한 카멜레온 여자인지 

 

 

저 무심한 표정을 연기하기 위해, 아일라 피셔는 수십번 까칠한 표정을 지었다는데

헐~ 연기하다가 팔자 주름 생기겠다 흐읍!

이모션 캡쳐 덕분에 생동감 있는 표정과 환상적인 목소리 연기를 펼친 "아일라 피셔"

당분간 이 여배우를 보면 무표정, 까칠 카멜레온이 생각날 것 같음 ㅎㅎㅎ 

 

 <세상에 이런 줄리엣이~! 에밀리 블런트&지연>

 

 

<걸리버여행기><컨트롤러>등 에서 다양한 매력을 뽐낸 여배우 '에밀리 블런트'

연기력 출중에 외모도 출중한 그녀, 헐리웃에 뜨는 스타라면 다 한다는 애니메이션 더빙에도 참여하는데  

 

 

그 작품이 바로~! 슈렉 감독의 신상 애니메이션 <노미오와 줄리엣>

여기서 에밀리 블런트는 그 이름도 유명한 '줄리엣'으로 변신했다네욤 ㅎ  

 

 

 톡톡튀는 "줄리엣"의 역할을 맡아서,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더빙을 선보인 "에밀리블런트"

 

 

 한국의 <노미오와 줄리엣>에도 "캐릭터와 외모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상큼발랄 "줄리엣" 등장했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티아라의 지연!!!

캐릭터와 100% 싱크로율의 환상궁합 더빙연기를 펼쳤다는 기사를 봤는데 

지연이의 줄리엣은 어떨지 진짜 궁금하네, 완전 상큼발랄 할 듯~!

 

지연 말고도, 엠블랙의 이준(하..하악하악)하고 정주리까지 더빙에 참여하는

환상의 캐스팅의 한국판 <노미오와 줄리엣>

이 사람들 어쩜 이렇게 다들 싱크로율이 100%야??

 

4월 14일 개봉하는 <노미오와 줄리엣>

오리지널 버전으로 봐야할지, 더빙버전으로 봐야할지 완전 고민된다 ㅠ 

나..난 더빙에 한표!!!

Posted by Tomatoto

<생텀> 안에 다 있다~! 흥행의 법칙!!!

 

본격 해저 어드벤츠 영화 <생텀>

제임스 카메론의 참여, 새로운 3D 등의 이슈와 함께~

개봉이후~ 연일 흥행기록을 달리고 있는데요~!!!

 

 

도대체 그 비법이 뭡니까요? 카메론 감독님???

네???? 알려주세요~~~~ 안달난단 말이에요~~~!!!

 

 

그래서~ 찾아 보았습니당~!

<생텀> 안에 꼭꼭 숨겨져 있는 흥행의 법칙들~~!!!

 

<성공한 영화엔 다 있다~! 3S의 법칙!!!>

 

<타이타닉><포세이돈>등 성공한 재난영화에는 빠지지 않는 법칙이 있는걸 아시나요??

 

 

그것은 바로~! 3S 법칙!!!

이 법칙이 뭔가 하니, 시선을 사로잡는 스케일(Scale)

오감을 압도하는 스펙터클(Spectacle), 휴머니즘이 담긴 탄탄한 스토리(Story) 

 

요 세 가지의 이니셜을 모은 법칙인데용~ ㅎ-ㅎ-ㅎ-

 

 

해저탐험 어드벤쳐 <생텀>에서도, 요러한 3S 법칙이 눈에 띈다고 하네요~!

 

우선, 스케일(Scale) 부분~!

 

 

일단 그 경관부터 짱 드실- 지구 최대의 동굴 '에사알라'가 등장!!!

압도적인 배경으로 관객을 빠져들게 만들고~!

 

 

동굴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동굴안에, 거대한 바다와도 맞먹을 해저미로까지 보여주면서~!

엄청난 스케일 있는 배경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으니- ㅎㅎ

스케일은 뭐 그냥 짱 먹는거겠네요 ㅎ_ㅎ

 

두 번째로, 스펙터클(Spectacle)

 

 

제임스 카메론이 제작 총 지휘에 참여하면서,

기술력 인증된 3D는 기본으로 갖춘 화려한 영상미에

 

 

생동감 넘치는 영상을 위해 진행한 - 올 해외로케 + 세계 최대 거대 세트 제작까지-

오감만족, 스펙터클 화면을 보여줘서-

영화를 보는 관객들이 마치 그 동굴에 있는 느낌을 받게 만들어 준다고 하니-

오감만족 스펙터클 완전보장 입니다요 ㅋ- 

 

마지막, 스토리(Story)

 

 

 

하지만, 볼거리가 풍부해도 결국 영화는 이야기가 중요한데요

<생텀>은 갑자기 닥친 재난 속에서 변해가는

사람들의 깊은 내면을 그려내는 휴먼스토리를 다루었고-!

 

 

그 중에서도 특히, 서로를 제대로 알지 못했던

아버지와 아들의 역경 극복기 까지 들어있어서-

폭풍감동까지 책임진다고 해요

 

 <이게 끝이 아니다!!! 또 다른 흥행 코드 매력적 캐릭터->

 

하지만 - 생텀에는 요 3S법칙 뿐만 아니라

또 다른 흥행코드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생텀>의 매력적 캐릭터들~!

생텀에 남은 5인의 탐험대인데욥~!

 

 

 탐험대를 이끄는 카리스마 리더이자, 조쉬의 아버지 "프랭크"

이 사람은- 모두를 살리는 길과 아들을 살리는 길 중에 하나를 놓고 고민하는 인물이라고 하는데-

"아들이냐, 동료들이냐.." 정말 어려운 결정일 것 같네요~!!!

 

 

두 번째 인물은, 탐험대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탐험 배테랑 "조지"

"조지"는 자신보다는 탐험대를 먼저 생각하는 의리파 짱 아저씨 입니당 ㅎ

흐~! 내가 조지라면 일단 나만 생각할 것 같은데 대단하답 ㅎ_ㅎ

 

 

세번째 사람은~! "프랭크"의 아들 "조쉬"

이 소년은, 탈출도 마다하고, 뒤쳐진 사람을 구하기 위해 뛰어드는 정의의 사도 역할이라고 하는데요~!

이놈~! 생긴것도 훈훈한데~ 하는짓도 완전 호감일세 ㅋㅋㅋ 

 

 

마지막으로, 재난 영화의 양념같은 "얄.밉.상" 캐릭터~!

"빅토리아"와 "칼"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하는 제멋대로인 그들~

 

과연  '에사알라'에서 살아 나가는 최후의 생존자는 누구일까요???

최후의 탐험대 영상을 보고 추측해 보아요-

 

 

예고편 만으론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면-

<생텀> 속 흥행의 법칙을 만나러-! 극장으로-!! 고고! 고고!!!

 

Posted by Tomatoto
이전버튼 1 2 3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