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진행된 <원더풀 라디오> 제작보고회!!!

트위터로 광클 응모! 당첨되어서 다녀왔습니다 ㅎ_ㅎ

 

보통의 영화 제작보고회랑 달리 <원더풀 라디오> 라는 제목 처럼~

공개방송 형식으로 진행된 제작보고회!

 

 

 

그래서 사회도~컬투가 봤다는거~!!! ㅎㅎㅎ

컬투 형님들의 빵빵 터지는 입담 덕분에 더 재미있는 제작보고회 였음~!

 


 

형님들도 영화에 까메오로 출연한다고 하시니~! 영화 더 기대할게요 ㅎㅎㅎ

 

 

<원더풀 라디오>의 DJ 신진아 역할을 맡은 이민정은, 잘 나가던 국민요정에서

이제는 폐지직전 위기의 라디오 <원더풀 라디오>의 퇴출 위기 DJ가 되었다는데~!

 

퇴출 직전 DJ이던 국민요정 이든 이민정은 예~~~~~~뻐~~~~~~~

(실물로 보니까 더 여신...하악...여자도 반해부렸다)

 

 

 

 

제작보고회 내내 기자분들 질문에 성실하게 답변하고

조금 짓궂은 질문에도 빵긋빵긋 웃어주고~!

 

"여신의 탈을 쓴 평민" 이라는 감독님 말씀에 딱 어울리는 캐릭터 였음

 

 

하지만 <원더풀 라디오>에는 이민정만 있는게 아니다~!

비쥬얼 덩어리,, 비덩 이정진! 국민 아바타 광바타 이광수~!

 

 

이정진은 위기의 폐지직전 프로그램 <원더풀 라디오>의 청취율을 올리기 위해

새롭게 투입되는 PD로 등장!

 

 

우리 광수는, 10년동안 여신 이민정과 한솥밥을 먹은, 10년차 열혈 매니저로 출연~!

실제로 제작보고회 때도, 우리 민정 누나는 이럴때 이렇고 저럴때 저렇습니다~

라고 정말 매니저 처럼 말했다능 ㅎㅎㅎ

 

 

폰카가 비루하여, 기사 사진들을 검색하니...

기자님들은 모두 민정여신만 찍었으나 ㅎㅎㅎ

 

나의 사랑은 광수 쾅수 쾅수!!!!

 

<원더풀 라디오>의 개그 2인조 이정진, 이광수

둘이 안어울릴 것 같지만 잘 어울리는 묘한 매력이 있어~!

  

 

 

 

 

 

 

 

 

이 날, 이광수랑, 이정진은 특유의 길쭉 한 키로~

옆에서 사진 찍는 사람들에게 굴욕 아닌 굴욕을 줬는데...

 

 

평균 성인 남성의 키 170을 꼬꼬마로 만들어 버리는 저력...

이정진 183, 이광수 190... 키로 올킬 하는 이광수!!!

 

 

이광수는 극중에서 길~ 쭉~ 한 키로 이광수만을 위한

대사도 있다고 하네요~~~!!!

 

 

 

 

키가크든 작든~ 키가크든 작든~

키크든 키작든~ ♬ (정주나가 부릅니다)

 

2012년 1월, 첫 한국영화 <원더풀 라디오>

대박 느낌이 모락모락 난다능-!!! 

Posted by Tomatoto


우연히 알게 된, 영화 '베니싱'
포스트 종말론의 특성이 물신 보이는 영화 답게 

그 마케팅 방식도, 미스터리와 실제 사건에 기반하여 진행중이였다. 

이 전에 나왔던 포스터 종말론 영화들이 
단순히 "미래" 만을 보여줬다면, 

이번 영화, <베니싱>은 "과거"의 사건을 미래로 연결시키고 있다. 

그렇게 탄생한 흥미로운 미스터리 영상. 

↓ 5대 미스터리 특별 영상 

 

 평소에 이런 미스터리를 너무 좋아라 하는 나에게도
"로어노크" 사건은 처음 듣는 일이였다.

그래서, 찾아본 동영상 속 미스터리 사건들!!!

미스터리 1.

 

1930년 에스키모 증발 사건

캐나다 북부 로키산맥에서 에스키모 이누아트 마을 주민들이 모두 감쪽같이 사라졌는데,

마을에는 그들이 쓰던 총과 썰매 모두가 고스란히 남겨져 있었고

그들이 키우던 개들은 모두 굶어죽은 채로 발견되었다.

 

총과 썰매가 남겨졌다는 것은 그들이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 않았다는 증거인데

경찰 수색대가 몇 달 동안 주변을 샅샅이 뒤졌지만 아무것도 찾을 수 없었다고 한다.

 

미스터리 2.

 

1940년 버지니아 해군기지 증발 사건

 버지니아주에서 출항했던 최신형 브레이크호가 출항한지 5시간만에 통신이 끊겨버렸는데

같은 날 오후 8시, 노포크항에 기적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그러나, 믿을 수 없는 일이 발생하고 말았다.

브레이크호는 녹이 슬고 낡아 빠져 있었으며 함장을 포함한 45명의 승무원들은

모두 백발의 모습을 한 미라의 모습이었던 것이다...!

 

미스터리 3.

 

1945년 포르투알레그 상공 GE423편 여객기 증발 사건

1945년 9월 4일, 독일의 아헨 공항을 출항하여 브라질로 향하던 샌디에이고 항공기가 난데 없이 사라졌다.

승무원을 포함한 92명의 사람들과 거대한 비행기가 감쪽같이 없어진 것이다.

전세계에서 여객기를 찾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실패로 돌아갔고

여객기는 35년뒤인 1980년 10월 12일, 포르투알레그 공항에 착륙하였다.

뼈만 앙상하게 남은 백골의 승객들과 함께.....

 

미스터리 4.

 

1954년 버뮤다 삼각지대 미해군 수송기 AF-237편 실종 사건

1954년 3월 24일, 북위 20도 서경 66도의 버뮤다 삼각지대 상공을 날던

미해군 수송기 AF-237편이 43명의 승무원과 함께 사라지고 말았다

이는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이후 끊임 없이 발생했던

마의 버뮤다 삼각지대 사건 중 하나에 불과하며

수많은 선박과 항공기가 이 부근에서 사라진 후 아직도 행방불명인 상태인 채로 남아있다

 

미스터리 5.

 

1587년 식민지 로어노크섬 115명 주민 증발 사건

이러한 미스터리들 중 가장 유명한 사건은 바로 이 로어노크섬이다.

1585년 5월 23일, 영국의 식민지였던 로어노크섬에서 115명의 시민이 모두 흔적도 없이 사라진 사건이다.

 

영국이 식민지로 점령해 이주민들을 정착시켰던 로어노크섬.

 

영국과 스페인의 전쟁으로 3년간 발이 묶여있었던 영국의 화이트가

자신의 딸이 살고 있던 로어노크섬에 찾아갔을때 그 곳에는 아무도 없었다고 한다.

단지 '크로아톤'이라는 알 수 없는 단어만 주변 나무에 새겨져 있었는데

열쇠가 되는 이 단어 또한 지금까지 풀지 못한 숙제로 남아 있다.

 

추측

적대적인 인디언들에게 식민지 주민들이 공격당했다는 설

- 이전 탐험대도 인디언들에게 공격당한 적이 있어서 충분히 가능한 일이었으나

그들이 무력으로 침공받았을 때 그 사실을 알리기 위해

신호로 사용하기로 했던 몰타 십자가는 그대로 걸려있었다

 

인근 croatoan 부족으로 합류했다는 설

- 나무에 새겨졌던 크로아톤이라는 표식으로 뒷받침되는 설이다.

실제로 크로아톤 부족은 자신들의 조상 중 상당수가 백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화이트는 당시 이러한 추측으로 자신의 딸과 손녀를 찾으러 갔지만

그들을 찾을 수가 없었다고 한다.

 

추가로 더 찾은 세계의 미스터리한 사건들

몇 가지 더 소개해 드립니다

 

 

알래스카 항구도시 노엄(NOME) 주민들 실종 사건

알래스카 항구도시인 노엄에서는 1960년대부터 지금까지

주민의 30%가 사라지는 전대미문의 실종사건이 일어나고 있다.

매해 FBI가 이 실종사건을 밝히기 위해 수사를 펼치고 있지만 아직도 진상은 밝혀지지 않고 있는데

이 사건에 관해 '괴생명체의 납치설', '알래스카 기후에 의한 정신분열증' 등 여러가지 추측만

무성해질 뿐 이 수수께끼같은 미스터리는 풀리지 않고 있다.

 

 

 

UFO 출현을 보고하던 비행기 조종사 실종 사건

 1978년, 호주 멜번에서 킹스 아일랜드 사이를 비행하던 발렌티크씨가

멜번 공항의 관제탑과 대화를 나누던 도중 비행기와 함께 사라져버리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그는 관제탑에 UFO로 추정되는 괴상한 비행물체에 대해 보고하던 중이었다고 한다.

초롯빛의 조명과 쇠붙이 같은 표면을 가진 길고 빠른 비행물체를 보고 하던

발렌티크씨가 대화 도중 갑자기 레이더상에서 사라지자

호주 해상경비대는 4일간 주변 일대를 탐색했으나 비행기의 잔해를 전혀 찾을 수 없었다.

 

[발렌티크씨가 목격한 UFO의 구상도]

 

현재까지도 미스테리로 남아있는 위의 사건은 세계 최초로 미확인 비행물체를 목격한 비행사가

자신이 비행기와 함께 실종되는 순간까지 관제소와 교신을 한 케이스로 기록되었다.


이 쯤 되면, 무척 기대되는, 영화 <베니싱> 
<베니싱>의 모티브가 된 사건은, 단순 [실종]이 아닌, 
로어노크와 크로아톤 이라고 하는데, 

과연 어떤 영화일지...



3월 31일, 오랫만에 개봉일이 엄청 기다려지는 영화다!!!  

Posted by Tomatoto

그의 꿈은 바다에 있다, 제임스 카메론과 해저 그리고 3D

 

2011년 2월 10일 영화 <생텀>이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에 이은 또 다른 3D 극비프로젝트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영화 <생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들고 있는데용~

 

 

특히, <생텀>은 그 간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영화에서 보여왔던

[바다]라는 소재와 [아바타 이후의 3D 기술력의 결정체]가 될 것 같아요~!

바다, 특수효과 그리고 3D로 설명할 수 있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

오늘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그동안의 작품혁명을 한 번 돌아보도록 해요~   

 


 

 

 

제임스 카메론과 바다, 그 중에서도 심해와의 인연은,

1989년 영화 <The Abyss>로 시작되었는데요~!

 

 

카메론 감독은 개봉당시 주류를 이루던, 심해와 괴물을 그리는 자극적인 소재 대신!

미지의 심해라는 환경에 대한 경이로움, 그리고 심해 속 생명체와의 조우를 그려냈습니다~~

 

 

당시 흥행성적은 좋지 못했지만~

심해의 아름다움과 특수효과의 시각적 완성도를 위한 감독의 노력때문에~

영화<어비스>는 지금도 명작으로 남아있어요~!

이런 특수효과가 우리가 386컴퓨터를 쓰던 1989년에 만들어졌다니~ 엄청나지 않나요??? 

 

 

어비스 이후 제임스 카메론은, 터미네이터 2, 트루라이즈 등

액션 블록버스터로 화려하게 다시 재기,

그 이후 모두가 망할거라고 했던 <타이타닉>을 통해 아카데미의 왕이 되었습니당~ 

 

 

제임스 카메론은 타이타닉의 성공이후~

 바다에 대한 영화를 다시 만들기 시작했고~

 심해 속의 실제 타이타닉을 찾아가는 다큐 

<Gosht of The Abyss : 심해의 유령들>를 통해

 

 

 미지의 심해와 아름다운 바다를 영상으로 담아내기 시작했습니다~! 

이 영화 이후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심해 혹은 미지의 자연에 대한 전혀 새로운 영화를 구상했는데요

 

 

카메론 감독이 구상한 새로운 영화가 3D로 영상혁명을 만들어 낸

영화 <아바타>일 거라고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겠지만~!

 

 3D 영화를 만들어 내기 위한 <카메라>와 <기술력>이 완성된 영화

<아바타>가 아닌 바로 2005년작 <Aliens of the Deep>이었어요~!

 

 

새로운 3D 영화를 위해, 바다의 아름다움을 담아내기 위해~

 새 3D촬영 도구를 제작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그 3D도구를 심해까지 가지고 내려가 깊은 바다 속을 촬영하는데 성공~! 

이 영화를 완성시켰습니다~!

 

 

이 작업에, 영화<생텀>의 각본가이자

오스트레일리아 탐험가 앤드류 와이트가 동행하게 되었고

제임스 카메론가 탐험가이자 각본가 앤드류 와이트는 이 만남을 통해

자연, 그리고 바다를 가장 잘 이해하고 아는 파트너가 되었죠~!

 

 

제임스 카메론과 엔드류 와이트, 이들의 인연은

오스트리아 출신 오지 탐험가이자 각본가 엔드류 와이트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 <생텀>의 제작에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적극 참여하는 것으로 이어졌죠~

 

 

함께 바다를 탐험하며 

사람의 상상력보다 더 큰 상상력이 존재하는 심해의 세계를

영화를 통해 보여주려고 하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

그리고 그의 든든한 파트너 엔드류 와이트

이들이 만들어 낸 영화<생텀>은 어떤 놀라운 심해의 상상력을 우리에게 보여줄까요?

  

  

제임스 카메론의 4번째 바다 영화이자~

지구의 심해의 아름다움을 보여줄 영화<생텀>

 

 

2011년 2월 10일 영화 <생텀>에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바다를 통해 보여줄 꿈을 만나 볼 수 있겠죠?

벌써부터 기대되네용~~!!


Posted by Tomatoto

2009년 12월 11일 한편의 영화 강림하사 우리의 영화계에 혁명을 주셨나니!

그것은 바로 오~ 놀랍고도 경이로워라~ 3D영화 <아바타> 였습죠~!

 

어쨌든 영화 <아바타>의 강림이후 2010년 극장에는 3D 영화가 물밀듯이 쏟아졌는는데요~

 

정말 제대로 된 3D 영화도 많았지만,

급하게 후보정만 거쳐 3D라는 이름만 붙여서 내놓은 영화들도 많아서

몇몇 3D 영화들은 정말 안경만 썼을 뿐... 2D와 같은 영화들이 많았죠!!! 

(내 피같은 13000원!!!!)

 

그래서 오늘은 2011년 3D 종결자라고 할 수 있는!!!

2011년에 이것만은 꼭 봐야 하는 3D 영화 BEST 3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우리 이거 보고~! 절대 절대 절대 무늬만 3D영화에 낚이지 말아요!!!

 


 

3D의 본좌는 바로 나! 본좌가 만든 2011년 3D 종결자 <생텀> 

 

  

생텀? 이 영화가 뭔데, 감히 3D 종결자라고 칭하지? 라고

의아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앞에 소개한 영화들 처럼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2011년 이 영화 안보고는 3D영화를 봐도 본게 아닌, 3D영화의 본좌 영화랍니다!!

도대체 왜 본좌고, 종결자냐구요?

 

 

쨔잔!!! 가운데 앉으신 3D 본좌의 위엄이 보이시나요?

영화 <생텀>은 바로 이 3D 본좌가 제작에 참여한 영화이기 때문이죠~!!!

아직도 가운데 앉으신 그 분이 누군지 모르시겠다면...

알려드리겠습니다 삐싱~!

 

가운데 앉아계신 분은 바로~~~~!!!!

<아바타>로 모든 영화계를 3D로 인도하신, 3D의 본좌, 지존

제임스 카메론 감독님 이시랍니다~!

 

 

영화 <생텀>은 제임스 카메론 감독님이 제작에 참여한

 깊은 심해의 해저동굴을 배경으로 한 제임스 카메론 감독님의 극비 프로젝트로~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천해의 해양 동굴을 탐사하던 탐원대원들에게

생겨나는 일을 그려내는 해저탐험 어드벤쳐 라고 합니다~

 

 

이 영화를 특히 추천하는 이유는~!!!

바로!!! 수 많은 3D 영화들 중에, 컨버팅이 아닌, 리얼 실사 촬영으로 만든 3D이자!!!

거기다 카메론 감독님이 무려 <아바타> 제작진을 이끌고, <아바타>의 기술과 노하우를

100%활용, 전편보다 더 화려한 3D를 보여줄 예정인 영화로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 국내에는 많은 정보가 없지만

2011년 2월 10일에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생텀>

 

다시한번 <아바타>의 전율을 느끼고 싶다면,

진정한 3D 종결자를 만나고 싶다면~! 

2011년 2월 10일 반드시 <생텀>을 감상 하시기를 강력추천합니다!!!

 

조니뎁느님의 조각형 얼굴을 입체로 만나보자! <캐리비안의 해적 4 : 낯선조류>

 

 

티져 포스터와, 트레일러 그리고 몇몇 스틸컷만 등장한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4 : 낯선조류>는

우리의 영원한 캡틴 줵 쓰페로우가 주인공입니다!!! 

거기다 무려 3D로 조니뎁느님의 조각외모를 입체로 본다니~~ 기대되지 않으시나요??

 

 

게다가 이 영화의 3D가 더 기대되는 이유는, 

조니뎁 외에도 잭 선장과 러브라인을 만들 여자해적 역으로 캐스팅된,

매력돋는 패넬로페 크루즈라는 화려한 출연진과  

 

 

제리부룩하이머가 야심차게 영입한

시카고와 나인 등으로 화려한 퍼포먼스 뮤지컬 영화를 만든 바 있는 "롭 마샬" 감독이

만들어 낼 새로운 3D 영상 때문이죠~!!

 

화려한 캐스팅, 그리고 믿을 감독의 연출!

캐리비안의 해적4를 3D로 감상해야 하는 이유로는 충분하지 않을까요?

 

2D로 이미 3D 뺨치는 화면을 연출했던 마이클 베이의 또 다른 영상 혁명! <트랜스 포머3>

 

 

2D만으로도 충분한 시각적 즐거움과 놀라운 상상력을 보여준

영상 천재 마이클베이 감독이 드디어 사고를 친 <트랜스 포머 3>

 

 

왜 사고를 쳤냐구요?

그건 바로바로바로바로!!!

이 영상 천재가 드디어, 트랜스 포머를 3D로 제작했기 때문이죠!!!!!

 

 

트랜스포머, 그리고 마이클 베이, 게다가 3D!!!!

 

이 영화에 대한 관심을 증명이라도 하듯

얼마전 공개된 티져 영상의 조회수가 엄청 나다고 합니다!!!

 

정확한 내용은 아직까지도 공개되지 않았지만,

마이클베이의 또 다른 영상혁명을 무려 3D로 감상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이 영화 반드시 3D로 봐야 하겠죠??

 


 

2011년 2월 10일 우리를 찾아오는 3D 본좌 영화<생텀>을 시작으로!

우리 다 같이 2011년에 반.드.시 감상해야 할 BEST 3에 선정된 3D 영화들만은  

극장에서 꼭 감상해요~!!! 고고!!고고!!

Posted by Tomatoto
100년 만에 글을 쓰는, Tomatoto입니다. 100년은 아니고, 이것저것 한다고 (그 중에 가장 큰 건 취업활동?) 마음의 여유가 없다 보니
영화를 즐기고 글 쓸 여유도 사라졌던 요즘입니다. 그렇다고 여유가 생겼냐 라고 하면 아직 취업을 못했기 때문에 아니지만, 기왕 늦은거 좋아하는 영화는 보고 살아야 겠다는 마음에~ 12월의 감상 영화 라인업을 오랫만에 뽑아 봤습니다. ^^

12월은 영화계의 전통적인 성수기로, 재미있는 영화들을 많이 만날 수 있는 시기입니다.
그동안 12월은 해리포터와 반지의 제왕 시리즈 거기에 이어 나니아 연대기와 트와일라잇 시리즈 등으로 인해 판타지 계열의 영화가 강세를 보였는데 올 12월에는 판타지 영화 시리즈 대신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선보여질 예정입니다.
(물론 그래도 크리스마스를 겨냥한 가족 영화는 꾸준히 있겠지만) 

오늘은 그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 중, 영화의 히로인을 맡은 배우들을 중심으로 소개하는
12월에 한번 쯤은 꼭 보아야 할 그리고 이 세 편중 한 편은 꼭 볼 것 만 같은 영화들을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12월에 우리를 찾아올 귀엽거나, 무뚝뚝하거나, 치명적인 그녀들을 함께 만나보실까요?  

1. 섹시코미디도 그녀를 만나면 귀여워 진다. 최강희 주연의 <쩨쩨한 로맨스>

감독 : 김정훈
주연 : 이선균, 최강희
제작/배급사 : 크리픽쳐스 / 롯데쇼핑(주)롯데엔터테인먼트
기본정보 : | 한국 | 118분 | 개봉 2010-12-01
홈페이지 : http://www.jjejjelove.co.kr
등급 : 18세 관람가

‘뒤끝작렬’ 성인만화가와 ‘허세작렬’ 섹스칼럼니스트의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19금 발칙 연애담!

천재적인 그림실력은 가졌으되, 지루하기 짝이 없는 스토리로 인해 그리는 족족 퇴짜를 맞는 만화가 정배!
여지없이 출판사의 퇴짜를 맞던 어느 날!
무려 1억 3천의 상금이 걸린 성인만화 공모전 소식에 스토리 작가를 찾게 되는데!!

성인잡지 번역 일을 하고 있지만, 넘치는 창의력으로 인해 일하는 족족 사고를 치고 결국 해고 당하는 다림!
새로운 직장을 찾아 헤매던 어느 날!
어마어마한 상금에 넘어가 정배와 함께 성인만화를 만들게 되는데..

세상을 놀라게 할 섹시 성인만화 완성을 위한 열혈 제작기!
누구도 본 적 없는 19금 발칙 연애담이 시작된다!

Comment by Tomatoto

12월의 그녀들 중, 가장 먼저 테이프를 끊은 그녀 최강희. 최강희 하면 귀여움 귀여움 하면 최강희!
덕분에 섹시코미디 이지만, 과도하게 야하거나 다소 거부감 있는 성인유머들이 가득차 있는 섹스코미디가 아닌,
귀여운 섹시코미디 티격태격 섹시연애담이 완성되었습니다.

남녀 주인공이 성인 만화(작화/스토리) 작가 라는 점을 빼고는 어디서 본 듯한 식상한 남녀의 줄다리기식 연애담 아니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텐데, 이 영화가 독특한 점은, 남녀 주인공의 직업 및 소재적 특징을 백분 살려서 영화 중간중간 애니메이션을 통해 발칙한 섹스담을 얘기한다는 점입니다. 

최강희와 이선균은 배우로써 신뢰도가 크다는 장점이 있지만, 대신 베드신이 존재해야 하는 섹시코미디라는 장르에서 이 둘이 베드신을 진행하게 된다면 기존의 배우의 이미지와의 거리감이 있을 수 있는 부담감을, 배우들의 베드신 대신 애니메이션을 통한 대리 베드신이 등장함으로써, 영화의 섹시함을 채우면서도, 두 배우의 알콩달콩 연애담이 함께 전개되는 귀여운 섹시 코미디로 탈바꿈 하게 되었습니다. 

12월 데이트를 하실 연인들에게, 과한 섹시함이 없으면서도 재미있는 연애담을 감상 할 수 있는 <쩨쩨한 로맨스>는 데이트 무비로 손색없는 영화일 것 같습니다. 음...연인이 없는 솔로인 저와 같은 12월이 두려운 솔로들은 쩨쩨한 로맨스를 보며 벽을 잡고 반성을...(응?)

2. 귀여울 것 같은 그녀가 무뚝뚝한 철벽녀로, 임수정 주연의 <김종욱 찾기>

감독 : 장유정
주연 : 임수정, 공유
제작/배급사 : 수필름 / CJ 엔터테인먼트
기본정보 : | 한국 | 112분 | 개봉 2010-12-08
홈페이지 : http://www.firstlove2010.co.kr/
등급 : 12세 관람가

“안녕하십니까! 첫사랑을 찾아드리는 첫사랑 찾기 사무소입니다!”

2:8 가르마에 호리호리한 체형,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는 고지식한 성격의 소유자 한기준(공유). 지나치게 강한 책임감과 융통성 제로에 가까운 성격 덕에 회사에서 잘린 기준은 우연한 기회에 기발한 창업 아이템을 찾아 낸다. 바로 아직까지 첫사랑을 잊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첫사랑을 찾아주는 일! 기준은 고객에게 무한 감동을 선사하겠다는 열정과 패기로 지체 없이 1인 기업 ‘첫사랑 찾기 사무소’를 오픈 한다.

턱 선의 외로운 각도, 콧날의 날카로운 지성, 깊고도 낭만적인 목소리...
“제 첫사랑의 이름은 김.종.욱…”

남자친구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은 서지우(임수정)는 딸이 시집가기만을 학수고대하는 홀 아버지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결국 프러포즈를 거절하고 만다. 뮤지컬 무대 감독으로 일에만 매달려온 그녀 맘 속에는 ‘김종욱’이라는 잊을 수 없는 사람이 있기 때문. 아버지에게 등 떠밀려 ‘첫사랑 찾기 사무소’를 찾은 서지우는 우여곡절 끝에 이제는 기억 조차 희미한 첫사랑의 상대 김종욱을 찾아보기로 결심한다.

Comment by Tomatoto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대학로 인기 뮤지컬 "김종욱 찾기"를 영화화 한 영화 <김종욱 찾기>는 기획 단계부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더불어, 그 캐스팅에 무려 공유와 임수정 이라는 인지도 짱, 선호도 짱, 거기다 연기력 까지 검증된 배우들.
이 둘의 커플 매칭은 많은 영화팬들의 호기심과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배우들이 집중을 받는다고 해도, 개봉 첫 주 이후에 이 영화가 흥행 뒷심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첫사랑 찾기 사무소]라는 독특한 소재외에도
로맨틱 코미디의 진부한 공식에서 벗어날 수 있는 청량제 인데요. 

저는 이 영화의 청량제는 결국, 기존의 이미지와 전혀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는 배우들의 연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랑스러운 여자에서 [무뚝뚝 철벽녀]로 변신한 임수정과 누구나 함께 공유(?)하고 싶은 매력남에서 [어리버리 얼빵남]으로 변신하는 공유.
이 두 배우의 새로운 캐릭터는 관객들에게 재미와 신선함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 가지 포인트가 더 있다면, 워작의 연출을 맡았던 극연출 전문가의 감독 데뷔는 얼마나 신선한 영화를 만들어 낼 것인가로, 원작 연출자, 장유정 감독이 어떠한 새롭고 신선한 로맨틱 코미디를 만들어 줄 지 기대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3. 아름다움 뒤에 감춰진 치명적인 비밀,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투어리스트>


감독 :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주연 : 조니 뎁, 안젤리나 졸리
제작/배급사 : / 한국소니픽쳐스릴리징브에나비스타영화(주)
기본정보 : | 미국 | | 개봉 2010-12-09
홈페이지 : http://www.tourist2010.co.kr
등급 : 15세 관람가

그녀를 만난 순간,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

연인과 헤어진 상처를 달래기 위해 이탈리아행 기차에 오른 프랭크(조니 뎁)는 기차 안에서 우연히 마주앉게 된 매혹적인 여인 엘리제(안젤리나 졸리)에게 반해버린다. 프랭크는 도도하면서도 베일에 가려진 그녀의 같이 가자는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이는데…

위험할수록 더 빠져든다.

급속도로 친해진 그녀와의 아찔한 키스도 잠시, 두 사람은 정체를 알 수 없는 감시와 추적을 받으며 급기야는 목숨마저 위태로운 처지가 된다. 프랭크는 이 어리둥절한 음모의 중심에 엘리제가 연루되어 있고, 자신 또한 국제적인 범죄자로 쫓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과연 엘리제의 정체는? 끝없이 조여오는 추격과 위험한 여정의 끝은 어디인가?

Comment by tomatoto

각 각 원톱으로 극을 이끌어도 세계 영화 시장에서 통하는 배우 두 명이 만난 영화<투어리스트>.
안젤리나 졸리와 조니 뎁의 만남만으로도 영화에 대한 화제성은 충분해 보입니다. 거기다, 보기만 해도 섹시함이 뚝뚝 묻어나오는 이 둘이 로맨틱 스릴러에 출연하니, 서로가 서로를 얼마나 섹시하고 치명적인 매력으로 끌어당길지는 영화팬들의 초미의 관심사가 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배우 외에는 이 영화는 분명히 장르의 네이밍만 그럴듯하게 바꿨을 뿐 어디서 본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는 스토리를 갖고 있을 것임이 틀림없습니다. 게다가, 안젤리나 졸리의 경우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여자. 치명적 매력을 가진 여자를 연기한다는 점에서, 올 상반기 그녀의 출연작 속의
에블린 솔트의 이미지와 중첩되는 캐릭터를 연기한다는 단점역시 작용합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어리스트는 12월, 그 흥행 추이를 감히 예측하기 힘든 영화가 될 것 같습니다. 
우선, 배우 외에는 장점이 없지만 배우의 장점이 80%는 작용할 것 같은 영화팬이라면 한번 쯤 그려보는 만남이고, 두 번째로는 베니스 올로케이션을 통해 베니스의 풍광을 영화를 통해 함께 확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적어놓고 나니, 이 영화는 스토리 보다는 시각적 즐거움을 백분 즐겨야 하는 영화 같지만, 유주얼서스펙트를 통해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한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제작에 참여한 영화이니, 뚜껑을 열어보면 치명적인 여배우 졸리의 아름다움 외에도 예상 못한 스토리가 우리를 기다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본 내용은 알라딘 - 이번주 추천 영화 코너에 먼댓글로 보내집니다. 

이제 정말 2010년이 1달도 안남은 벌써 12월! 세월 참 빠르다! 가 느껴지는 요즘. 
우울하고 꿀꿀한 마음 혹은 지친 11개월을 달래줄 무엇인가를 찾으신다면, 극장에서 재미있는 영화들을 만나시면 어떨까요? 

Tomatoto는 계속 되는 취업고민과, 내년이면 취업하기에는 점점 더 늦어지는 나이로 올해 안에 소식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지만, 발 구른다고 될 일도 아니고 요 근래 몇 편의 영화들을 연속으로 감상했더니 기분이 좋아졌거든요.

제가 마음의 위안을 얻은 몇 편의 재미났던 영화들의 리뷰를 곧 올릴 것을 약속하며, 저는 그럼 며칠 뒤에 또 다른 12월의 재미진 신작 영화
소개와 저의 감상 영화 리뷰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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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mat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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