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한번쯤 해봤던 상상이 있는데~

내가 잠든 사이에 내 장난감이나 애완동물이

우리처럼 말도 하고 걸어다닐 것 같다는 상상~!

 

그런데, 요런 상상이 어쩌면 현실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는

보기만 해도 동심을 회복할 것 같은 영화들이 있으니~!

 

1. 어린시절의 영원한 친구 <토이스토리>

 

 

첫 번째, 동심회복 영화는 어린 시절의 영원한 친구 "장난감"을

생각나게 하는, 명품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

 

 

 

요 영화에서는 "장난감"들도 마치 애완동물 처럼 우리를 사랑하는 걸로 나오고

우리가 잠든 사이, 혹은 외출한 사이에 막 살아 움직이는걸로 나오는데~!

 

 

진짜 막 이 영화 보면 어린시절도 생각나고,

진짜로 나의 장난감들이 저렇게 움직이는건 아닐까? 하는

행복한 상상에 빠지게 되는 것 같음~

 

2. 12시만 되면 살아나는 <박물관이 살아있다>

 

 

 초딩시절, 밤 12시만 되면 운동장에 유관순과 이순신 동상이 서로 배틀을 벌인다는

학교 전설이 생각나게 만드는 영화, [박물관이 살아 있다]

 

 

얼핏 보면, 얘네 다 사람인것 처럼 보이지만~!

알고보면, 얘들은 사람이 아니고, 박물관 내에 전시되어 있는

밀랍인형이나 사진들 ㅋ

 

 

밤 12시만 되면 박물관의 모든 것들이 살아나는 박물관-!

그래서, 12시에 박물관을 관람하고 싶은 욕구가 100% 샘솟는 영화 ㅋㅋㅋ

왠지 진짜로 12시에 박물관에 가면 ㅋ

동상전설을 목격할 수 있을 것 같음, 근데 우리나라 박물관엔 뭐 있더라??

 

3. 3등신 폭풍간지들의 통큰 어드벤처 <노미오와 줄리엣>

 

 

마지막 우리가 잠들거나 외출한 사이에 움직일 것 같은 또 다른 세계~!

4월 14일에 개봉할 슈렉감독의 신상 애니메이션 [노미오와 줄리엣]

 

 

아직 개봉하지 않은 영화지만 공개된 스틸컷과 예고편만 봐도

이 영화 완전 흥미 돋는데~!

인간이 없는 사이에 꼬물꼬물 저렇게 움직이며 살아가는 3등신 인형들과

 

 

사람이 그냥 쉽게 쓰는 작은 잔디깎기 기계를,

자가용 처럼 타고 다니며 레이싱을 벌이는 슈렉감독의 센스돋는 설정과 유머가

이 영화를 완전 기대하게 만들고 있음 ㅋㅋㅋ 

내가 없는 사이에 살아 움직이는 이곳이야 말로 완전 시크릿 가든??? 

 

 

그리고, 내가 이 영화를 기대하는 또 다른 이유~!

엘튼존이 총 제작을 맡아 영화 음악을 만들고-!

레이디 가가까지 영화 음악에 참여 해서,  

완전 센스 돋는 영화 OST를 기대중~!!!

(라이온킹에서도 음악은 완전 죽였지-! 캬 >_<)

 

 

 

거기다 미국에서는 차세대 헐리우드 블루칩, 에밀리 블런트와 제임스 맥어보이! 

한국에서는 연기돌 이준과 지연 그리고 개그우먼 정주리의

 더빙 초호화 캐스팅까지 있으니~! 

 

우리가 잠든 사이에 움직이는 3등신 폭풍간지들의 어드벤쳐와 상상력으로 동심회복도 하고~!  

배우들의 쩌는 더빙 보러, 4월 14일 극장으로 고고씽 해야지 ㅋㅋㅋ  

Posted by Tomat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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